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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대릉원은 경북 경주 시내 중심부에 자리한 신라시대 왕·왕비·귀족의 고분 23기가 모인 대규모 능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경주 역사유적지구'의 일부다. 12만여 평 부지에 부드러운 곡선의 봉분과 잔디, 나무가 어우러져 도심 속 산책 명소로 사랑받으며, 내부를 공개한 유일한 무덤인 천마총이 대표 볼거리다.
유의깊게 볼 것 천마총(제155호분): 1973년 발굴 때 금관과 천마도 등 유물이 쏟아진 고분으로,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무덤 내부에 들어가 매장 구조와 유물 복제품을 볼 수 있다. 고분 사이에 홀로 선 목련 나무 포토존: 둥근 봉분과 어우러진 대릉원의 상징적인 '인생샷' 장소. 미추왕릉 주변 돌담길: 신라 특유의 옛 돌담을 배경으로 감성 사진을 남기기 좋고, 봄에는 돌담 위로 벚꽃이 흐드러진다. 황남대총: 대릉원에서 규모가 가장 큰 쌍둥이 고분으로 신라 왕릉의 위용을 보여준다. 야간 개방과 조명: 밤 늦게까지 개방해 봉분 실루엣과 조명이 어우러진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황리단길과 도보 연계: 카페·상점이 늘어선 황리단길에서 걸어서 접근 가능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주의사항 규칙 대릉원(능원 산책)은 무료지만 천마총 내부 관람은 별도 유료 티켓이 필요하다. 요금·관람시간·매표 마감(대체로 21:30경)은 방문 전 경주시 공식 안내로 최신 확인 권장. 매너 고분은 실제 무덤이자 국가 사적이다. 봉분에 올라가거나 잔디밭·능선을 밟지 말고 지정 산책로로만 이동하며 조용히 관람할 것. 계절 3월 말 목련, 3월 하순~4월 초 벚꽃 시즌이 절정 성수기다. 이 시기에는 개장(09:00) 직후 방문하거나 평일을 노려 인파를 피하는 편이 좋다. 규칙 벚꽃축제 기간(대개 3월 말~4월 초)에는 대릉원 주변 도로가 차량 통제되어 도보·자전거만 통행 가능한 날이 있으니 일정 전 통제 구간을 확인할 것. 안전 성수기·주말에는 주차장이 매우 혼잡하다. 쪽샘 임시주차장 등을 이용하거나 오전 이른 시간 도착·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매너 목련·돌담길 등 인기 포토존은 대기 줄이 생기니 촬영은 짧게, 삼각대·드론 등 대형 장비는 통제될 수 있으므로 현장 안내를 따를 것. 실용정보 경주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황리단길에서 도보 약 5분. 경주역·시외버스터미널에서도 도보 또는 시내버스로 접근 가능하다. 능원 산책 자체는 무료, 천마총만 유료(성인 약 3,000원 수준)이며 요금·시간은 최신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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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www.gyeongju.go.kr/tour/page.do?cmd=2&mnu_uid=2292&area_uid=203 · https://en.wikipedia.org/wiki/Daereungwon · https://english.visitkorea.or.kr/svc/whereToGo/locIntrdn/rgnContentsView.do?vcontsId=33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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