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체험 🇭🇷 자다르 바다 오르간 Morske orgulje · 자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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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자다르 구시가지 반도 서쪽 끝 해안 산책로(리바)에 있는 '바다 오르간'은 건축가 니콜라 바시치가 2005년 완성한, 파도로 연주되는 세계 최초의 대형 악기입니다. 흰 대리석 계단 아래 숨겨진 35개의 파이프에 파도와 조수가 공기를 밀어 넣어 우연적이고 몽환적인 화음을 만들어내며, 2006년 유럽 도시공공공간상을 받았습니다. 2025년 개관 20주년을 맞아 리바 일대가 정비되고 기념 전시가 열렸으며, 바로 옆 '태양에의 인사'와 함께 자다르 최고의 일몰 명소로 사랑받습니다. 티켓 없이 24시간 자유롭게 계단에 앉아 파도 소리를 듣는 체험형 명소입니다.
유의깊게 볼 것 대리석 계단 아래 35개 파이프가 파도로 만들어내는 우연적이고 몽환적인 화음 바로 옆 '태양에의 인사'(Pozdrav Suncu) 지름 22m 태양광 원반의 야간 조명쇼 알프레드 히치콕이 극찬한 자다르의 일몰 — 계단에 앉아 소리와 함께 감상 바람·파도 세기에 따라 매번 달라지는 소리를 발밑과 귀로 느끼는 체험 니콜라 바시치의 건축·음향 설계와 2006년 유럽 도시공공공간상 수상 배경 주의사항 안전 대리석 계단은 물에 젖으면 매우 미끄럽고 난간이 없습니다. 계단이 바로 바다로 이어지므로 아이 동반·야간에는 특히 조심하세요. 안전 파도가 클 때는 아래쪽 계단에 물이 튀거나 갑자기 덮칠 수 있어 신발·소지품이 젖을 수 있습니다. 물가에서 한두 계단 위에 앉으세요. 계절 소리는 파도·바람 상태에 따라 달라져 잔잔한 날에는 거의 들리지 않기도 합니다. 바람 부는 날이나 배가 지나간 직후에 가장 풍부하게 울립니다. 계절 여름 성수기 일몰 시간대(특히 7~8월)에는 계단이 매우 붐벼 자리 잡기 어렵습니다. 30~60분 전 도착을 권장합니다. 규칙 무료 공개 시설로 입장권이 없습니다. 계단에서 다이빙·수영하는 현지인이 많지만 수심과 선박 통행 때문에 위험하니 삼가세요. 매너 소리를 들으러 온 사람이 많으니 큰 소리·음악 재생은 자제하고, 계단 통로를 막지 않도록 하세요. 주의 '입장료'나 '가이드비'를 요구하면 무시하세요(공식 요금 없음). 붐비는 일몰 시간대 소매치기와 주변 무허가 주차 요금 사기에 주의하세요. 실용정보 자다르 구시가지 반도 서쪽 끝, 리바 산책로가 끝나는 지점에 있으며 페리 선착장·구시가지에서 도보로 접근합니다. 24시간 개방·무료이고 별도 티켓이 없으나, 인근 주차료·투어 요금은 변동되므로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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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zadar.travel/attractions/attractions/morske-orgulje · https://www.zadar.hr/en/experience/history-culture/sea-organ-sun-salutation · https://visitzadar.croatia.hr/hr-hr/morske-orgulje · https://www.publicspace.org/works/-/project/d078-morske-orgulje · https://en.wikipedia.org/wiki/Sea_organ · https://en.wikipedia.org/wiki/Monument_to_the_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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