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유적

🇭🇰 성 바울 성당 유적 (대삼파)

大三巴牌坊 (Ruins of St. Paul's) · 마카오 반도 (Macau)

위치

관광 내용

성 바울 성당 유적(대삼파패방, 大三巴牌坊)은 마카오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예수회가 1602~1640년에 세운 '성모 마리아 성당'(마테르 데이 성당)의 정면 파사드와 계단만 남은 곳이다. 1835년 태풍 속 화재로 성당 본체가 전소되고 화강암 파사드만 살아남았으며, 2005년 '마카오 역사 지구'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폭 23m·높이 25.5m의 5단 바로크 조각이 정교하게 남아 있어 마카오 여행의 필수 코스로 꼽힌다.

유의깊게 볼 것

주의사항

실용정보

파사드·계단은 24시간 무료 개방. 천주교 예술 박물관·납골당은 09:00~18:00(마지막 입장 17:30) 무료, 화요일 오후 휴관. 편한 신발 필수(오르막 자갈길+계단). 이른 아침이나 야간 조명 시간대가 인파가 적어 촬영에 좋다. 마카오 파타카(MOP)와 홍콩달러(HKD) 모두 통용되나 HKD로 내면 약 3%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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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Ruins_of_Saint_Paul's · https://www.macaotourism.gov.mo/ja/sightseeing/macao-world-heritage/ruins-of-st-pauls · https://www.trip.com/guide/transport/macau-taxi.html · https://thingstodoinmacau.com/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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