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한글의 역사와 가치를 전시하는 국립 박물관으로 2014년 국립중앙박물관 옆에 문을 열었습니다. 다만 2024년 10월 교육공간 조성·증축 공사로 휴관에 들어간 뒤 2025년 2월 1일 옥상 화재로 3~4층과 어린이 한글놀이터 등이 피해를 입어, 복구·재정비를 위해 재개관이 2028년 10월로 미뤄진 상태입니다(최신 확인 필요). 방문을 계획한다면 현장 관람이 불가한 기간임을 반드시 먼저 확인하세요.
규칙2024년 10월부터 휴관 중이며 2025년 2월 화재 피해 복구로 재개관 목표가 2028년 10월로 발표되었습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hangeul.go.kr)나 대표전화 02-2124-6200으로 개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규칙휴관 중에는 상설·기획 전시 현장 관람이 불가합니다. 대신 공식 온라인 전시와 원격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니 이를 활용하세요(최신 확인 필요).
매너재개관 후 전시 관람 시 정숙, 사진 촬영 제한(플래시·삼각대 금지 구역), 음식물 반입 제한 등 일반 박물관 예절과 규정을 따르세요.
안전박물관 나들길과 용산가족공원 산책로는 넓고 한산해 밤에는 인적이 드뭅니다. 어두운 시간대 이동 시 조도가 낮은 구간에 유의하세요.
계절여름철 오후에는 야외 도보(이촌역~박물관 약 400m) 시 더위와 소나기에 대비하고, 겨울에는 강변 지역 특성상 체감 추위가 큽니다.
실용정보
위치: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9, 국립중앙박물관 인접. 교통: 지하철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 2번 출구 → '박물관 나들길'로 약 400m, 또는 400·502번 버스 '국립중앙박물관·용산가족공원' 정류장. 요금: 휴관 전 무료(재개관 후 정책 최신 확인). 문의: 02-2124-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