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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내용 리움미술관은 삼성문화재단이 2004년 문 연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사립 미술관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관 중 하나로 꼽힌다. 세계적 건축가 마리오 보타·장 누벨·렘 콜하스가 설계한 세 개의 건물 자체가 볼거리이며, M1의 한국 고미술(도자·회화·불교미술·금속공예)과 M2의 한국·해외 근현대미술을 아우른다. 미술과 건축을 함께 즐기려는 여행자에게 추천된다.
유의깊게 볼 것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M1의 상징적인 원형 로톤다와 하얀 나선 계단, 천창에서 쏟아지는 자연광 국보·보물급 청자·백자·분청사기 등 한국 고미술 상설 컬렉션(리움의 대표 소장품) 장 누벨이 설계한 M2의 한국·해외 근현대미술 상설전 - 앤디 워홀, 마크 로스코, 데미언 허스트 등 건축가 3인의 개성이 뚜렷한 세 동의 건물과 야외 조각·정원 이태원·한남동 감각적 거리와 가까워 미술관 관람 후 카페·상점 나들이로 이어가기 좋음 주의사항 규칙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방문일 14일 전부터 가능하고 1건당 최대 4명까지이며, 잔여분은 현장 발권도 가능하지만 주말·인기 특별전은 대기가 길 수 있으니 온라인 예약을 권장한다(최신 확인). 규칙 상설전은 무료이지만 예약이 필요하고, 기획·특별전은 전시에 따라 유료(대략 1만2천~2만원대)다. 요금·구성은 전시마다 다르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확인 권장. 규칙 월요일은 휴관이며, 신정 연휴·설날·추석 등 명절에도 쉰다. 운영시간은 화~일 10:00~18:00 기준이나 변동될 수 있어 최신 확인 필요. 매너 미술관 내부에서는 정숙이 기본이며, 작품에 손대지 않기·정해진 동선 지키기 등 관람 예절을 지켜야 한다. 촬영 허용 여부는 상설전과 특별전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장 안내와 표지를 확인할 것. 안전 한남동 일대는 언덕과 경사로가 있어 유아 동반·이동이 불편할 수 있다(유모차 대여 제공). 지하철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이니 편한 신발을 권한다. 실용정보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한남동, 용산구). 화~일 10:00~18:00, 월요일 휴관. 상설전 무료(예약 필수)·특별전 유료. 예약은 방문 14일 전부터, 1건 최대 4인. 요금·시간·규정은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확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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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www.leeumhoam.org/leeum/info/visit · https://english.visitseoul.net/attractions/Leeum-Samsung-Museum-of-Art/ENP001232 · https://en.wikipedia.org/wiki/Leeum_Museum_of_Art · https://ticket.le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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