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 🇯🇵 긴린코 호수 (유후인) 金鱗湖 · 오이타 (유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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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긴린코(金鱗湖)는 유후다케(由布岳) 기슭에 자리한 둘레 약 400m의 작은 호수로, 유후인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다. 1884년 유학자 모리 쿠소(毛利空桑)가 석양에 물고기 비늘이 금빛으로 반짝이는 모습을 보고 '금빛 비늘 호수'라 이름 붙였다. 바닥에서 맑은 물과 온천수가 함께 솟아 수온이 높아, 쌀쌀한 늦가을~겨울 아침이면 호수면에서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몽환적인 풍경으로 유명하다.
유의깊게 볼 것 초겨울~겨울(대략 12~2월) 쌀쌀한 새벽에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수묵화 같은 대표 장관 호숫가를 한 바퀴 도는 산책로(도보 약 20~30분)와 잔잔한 수면에 비치는 반영 풍경 호수 남동쪽 호반의 천조신사(天祖神社)와 물가에 서 있는 작은 도리이 — 인기 촬영 스폿 호반의 초가지붕 공동탕 '시탄유(下ん湯)' 등 온천·카페·갤러리가 어우러진 정취 유후인 역에서 이어지는 유노쓰보 거리(湯の坪街道)의 먹거리·기념품 상점가 주의사항 계절 물안개는 냉기가 강한 늦가을~겨울 새벽(대략 5~8시)에만 잘 생긴다. 안개를 목표로 한다면 계절과 이른 시간을 반드시 확인할 것. 계절 낮 시간과 성수기에는 호숫가 산책로와 유노쓰보 거리가 크게 붐빈다. 한적함과 사진을 원하면 오전 9시 이전 또는 오후 3시 이후를 노리는 것이 좋다. 매너 호반의 '시탄유'는 혼욕 공동탕이며 산책로에서 내부가 보이기 쉽다. 입욕객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고, 목욕 중인 사람을 향한 촬영은 삼갈 것. 규칙 '시탄유'는 요금함에 200엔을 넣는 방식이다. 요금·운영은 변동될 수 있으니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지역 공동탕 매너를 지킬 것. 매너 천조신사는 실제 참배 장소다. 도리이·신목(神木) 주변에서는 조용히 행동하고 쓰레기를 남기지 말 것. 이른 아침 촬영 시 인근 숙박객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정숙. 안전 주말·연휴에는 주변 도로가 매우 혼잡하고 코인 주차장이 금세 만차가 된다. 좁은 길에 보행자가 많아 차량 통행이 어려우므로 도보·버스 이용을 권장. 실용정보 유후인 역에서 도보 약 30분(유노쓰보 거리 경유) 또는 로컬 버스 약 10분('다케모토/긴린코 입구' 하차). 입장료는 없고 24시간 개방된 야외 명소다. 요금·시간·규정은 방문 전 최신 확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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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www.city.yufu.oita.jp/kankou/kankou-2/kankou_cate1_1/kinrinko · https://www.japan.travel/en/spot/712/ · https://www.visit-oita.jp/spots/detail/4362 · https://www.gltjp.com/en/article/item/20502/ · https://www.jeepe.jp/en/articles/kinrin-ko-lake-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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