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신사 🇯🇵 고다이지 高台寺 ·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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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고다이지(高台寺)는 1606년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명복을 빌기 위해 부인 네네(기타노만도코로, 훗날 고다이인)가 창건한 임제종 선찰로, 교토 히가시야마 야사카 신사와 기요미즈데라 사이 언덕에 자리한다. 히데요시의 후계자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지원으로 지어져 당대 최고 수준의 마키에 칠공예와 정원으로 유명하며, 봄·여름·가을의 야간 라이트업으로도 널리 사랑받는다.
유의깊게 볼 것 방장(方丈) 앞 가레산스이 '하신테이(波心庭)' — 흰 모래를 바다처럼 갈퀴질한 선(禪) 정원, 봄 야간엔 프로젝션 매핑 무대가 된다 고보리 엔슈가 설계했다고 전하는 지천회유식 정원과 연못 위를 가로지르는 관월대(観月台, 국가 중요문화재) — 네네가 달을 보며 히데요시를 그리던 곳 오타마야(霊屋) 영묘의 '고다이지 마키에' — 금·은가루를 뿌려 장식한 칠공예로, 히데요시와 네네의 목상을 모신다 센노 리큐 양식의 다실 가사테이(傘亭)·시구레테이(時雨亭) — 후시미성에서 옮겨온 것으로 시구레테이는 드문 2층 구조 약 1,000그루의 단풍과 사가노 못지않은 대나무 오솔길 — 가을(11월 중순~하순) 단풍과 연못에 비친 '거꾸로 정원'이 절경 주의사항 규칙 오타마야(영묘) 등 실내는 촬영 금지 구간이 있고, 마루 진입 시 신발을 벗어야 한다. 현장 안내판을 확인하라. 안전 언덕에 지어진 절이라 관월대 뒤편 영묘·다실로 오르는 계단과 경사로가 많다. 특히 야간 라이트업 때는 어둡고 미끄러우니 편한 신발 필수. 계절 봄 야간(2026년 3/13~5/6) 프로젝션 매핑과 가을 단풍철엔 인파가 몰려 하신테이 관람 구간에서 짧게(약 3분) 순환 관람시키므로 오래 머물기 어렵다. 개화·단풍·야간 일정과 요금은 방문 전 최신 확인. 매너 선종 사찰이자 히데요시 부부의 영묘가 있는 성역이다. 정숙을 지키고 예불객·삼각대 촬영·플래시로 방해하지 말 것. 규칙 요금·개관시간·야간특별참배 요금은 계절 이벤트마다 바뀐다(공식 표기 성인 800엔, 엔토쿠인 공통권 1,200엔 등). 방문 시점의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확인. 실용정보 히가시야마 한복판, 야사카 신사~기요미즈데라 도보 동선상에 있어 함께 묶기 좋다. 교토역에서 시버스 206번을 타고 '히가시야마야스이' 하차 후 도보 약 7~10분. 개관 9:00~17:30(입장 마감 17:00), 최신 요금·야간 일정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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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www.kodaiji.com/e_fee.html · https://www.japan-guide.com/e/e3927.html · https://ja.kyoto.travel/event/single.php?event_id=4096 · https://www.japan-experience.com/all-about-japan/kyoto/events-festivals/kodaiji-illumi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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