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유적

🇰🇷 동궁과 월지

東宮과 月池 · 경북 경주

위치

관광 내용

동궁과 월지는 경주 월성 동쪽에 자리한 통일신라의 별궁 터로, 674년 문무왕이 조성한 인공 연못 월지와 태자가 머물던 동궁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시대 폐허가 된 뒤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든다 하여 '안압지'로 불렸으나, 발굴로 옛 이름이 '월지'임이 확인되어 2011년 정식 명칭이 '동궁과 월지'로 바뀌었다. 물에 비친 누각의 야경으로 유명한 경주역사유적지구(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대표 명소다.

유의깊게 볼 것

주의사항

실용정보

성인 입장료 약 3,000원(청소년·어린이 할인), 연중무휴 09:00~22:00·입장 마감 21:30 수준이며 요금·시간은 방문 전 최신 확인 권장. 무료 주차장이 있고 첨성대·대릉원과 도보권. 야경을 보려면 일몰 20분 전쯤 도착해 매직아워와 조명 점등을 함께 감상하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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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gyeongju.go.kr/tour/page.do?mnu_uid=2378 · https://ko.wikipedia.org/wiki/동궁과_월지 · 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333700180000 ·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ba0472f4-7e8e-47ea-bb52-d9b271fbb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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