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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노비아 난파선
Zenobia Wreck · 키프로스 라르나카 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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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34.9167, 33.6417
관광 내용
스웨덴 국적의 로로 페리 제노비아 호는 1980년 처녀항해 중 밸러스트 시스템 오작동으로 침몰했다. 키프로스 라르나카 항에서 약 1.5km 떨어진 바다에 전장 172m의 선체가 좌현으로 누워 있으며, 세계 10대 침몰선 다이빙지로 자주 꼽힌다. 침몰 당시 싣고 있던 대형 트럭 수십 대가 여전히 갑판에 고정된 채로 남아있어 독특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Jetlife2 · CC BY-SA 3.0
© Jetlife2 · CC BY-SA 3.0
© Jetlife2 · CC BY-SA 3.0
© Jetlife2 · CC BY-SA 3.0
유의깊게 볼 것
1980년 처녀항해 중 밸러스트 시스템 오작동으로 침몰한 스웨덴 국적 로로 페리
세계 10대 침몰선 다이빙지로 꼽히는 대형 난파선, 선체 길이 172m
침몰 당시 싣고 있던 대형 트랭 수십 대가 여전히 갑판에 고정된 채로 남아있음
수심 16~42m에 옆으로 누워있어 초급부터 테크니컬 다이버까지 단계별 코스 구성
주의사항
안전
최대 수심이 42m에 달해 딥다이빙·감압 인증이 필요한 구간이 있다
규칙
선체 내부 진입은 렉 다이빙(펜트레이션) 인증과 가이드 동행이 필요하다
·
라르나카 항에서 보트로 약 10~15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아 얕은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즐길 수 있다
계절
연중 다이빙이 가능하지만 여름철(6~9월)에 시야와 수온 조건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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