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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젠코지(善光寺)는 나가노시에 있는 1,400여 년 역사의 무종파 사찰로, 7세기에 창건되어 특정 종파에 속하지 않고 누구나 받아들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불상으로 여겨지는 비불(秘佛) 잇코산존 아미타여래를 모시며, 이 본존은 지금까지 한 번도 일반에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연간 약 700만 명이 찾는 일본 대표 순례지로, 1707년 재건된 본당은 1953년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유의깊게 볼 것 국보 본당: 1707년 재건된 웅장한 목조 본당으로, 다양한 불상을 모신 순례의 중심. 오카이단메구리(お戒壇めぐり): 본당 마루 밑 약 45m의 칠흑 같은 어둠 속 회랑을 걸으며 '극락의 자물쇠'를 만지면 본존과 인연을 맺는다는 체험(약 5분). 산몬(山門): 1750년 건립된 2층 문으로, 등루하면 경내와 본당을 내려다보는 조망을 즐길 수 있음. 빈즈루손자(賓頭盧尊者) 상: 몸의 아픈 곳과 같은 부위를 만지면 낫는다는 '나데보토케'로, 오랜 세월 참배객의 손길에 얼굴이 닳아 있음. 오아사지(お朝事) 아침 예불: 매일 일출 무렵 본당에서 열리며, 그 전후 주지가 염주로 참배객 머리를 짚어주는 '오주즈초다이' 의식이 있음. 주의사항 안전 오카이단메구리는 약 45m를 완전한 암흑 속에서 오른손을 벽에 대고 천천히 걷는 체험입니다. 폐소공포증이 있으면 주의하고, 손이 자유롭도록 배낭 형태의 가방을 권장합니다. 매너 본당은 살아있는 신앙의 예배 공간입니다. 내진(内陣)이나 아침 예불 중에는 정숙을 지키고, 촬영 가능 여부는 현장 안내와 표지를 반드시 따르세요. 계절 12월~3월에는 눈과 빙판이 흔합니다. 미끄럼 방지가 잘 되는 방수 신발을 신고, 이른 아침 예불에 참석한다면 방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규칙 본당 내진·오카이단메구리·사료관 관람에는 '본당 내진권'이 필요하고, 산몬 등루는 별도 요금입니다. 요금·개관 시간은 계절마다 다르므로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안전 혼잡한 날에는 오카이단메구리 대기 줄이 길어집니다. 오전 8시 이전이 가장 짧으니 붐빔을 피하려면 이른 시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용정보 JR 나가노역에서 버스로 약 10분, 또는 나가덴 나가노역에서 젠코지시타역 하차 후 도보 5~10분. 참배로인 나카미세도리 상점은 대개 오후 3시 이후 문을 닫기 시작하니 이른 시간 방문을 권장. 요금·개관 시간은 최신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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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zenkoji.jp/en/guide/ · https://www.zenkoji.jp/meguru/sanpai/ · https://en.wikipedia.org/wiki/Zenk%C5%8D-ji · https://www.japan-guide.com/e/e6001.html · https://www.go-nagano.net/en/trip-idea/zenkoji-temple-travel-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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