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신사 🇹🇭 왓 롱수아텐 (블루 템플) วัดร่องเสือเต้น · 치앙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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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왓 롱수아텐(블루 템플)은 태국 치앙라이 시내 북쪽에 자리한 현대 불교 사원으로, 벽·기둥·지붕·조각까지 온통 짙은 사파이어 블루에 금색 장식을 입힌 강렬한 색채로 유명하다. 화이트 템플을 만든 찰름차이 코시피팟의 제자인 지역 예술가가 설계해 2016년 완공했으며, 이름은 '춤추는 호랑이 사원'이라는 뜻으로 옛날 이 폐사지에 호랑이가 뛰놀았다는 전설에서 유래했다. 규모는 크지 않아 45분~1시간이면 둘러볼 수 있는 인기 포토 스팟이다.
유의깊게 볼 것 본당 내부의 순백색 도자기 좌불 - 깨달음의 순간을 나타내는 항마촉지인(땅을 짚는 손 자세)의 흰 불상이 파란 벽과 극적으로 대비된다. 온통 파란 벽·천장을 가득 채운 현대풍 불화 벽화 - 부처의 생애를 파격적이고 화려한 화풍으로 그렸다. 본당 계단 양옆을 지키는 거대한 나가(뱀신) 수호상 - 날카로운 이빨과 소용돌이치는 꼬리, 푸른빛 비늘이 인상적이다. 사파이어 블루+금색의 외관 - 흐린 날엔 파란색이 더 짙고 선명하게, 일출·일몰엔 금색 장식이 빛나 사진이 잘 나온다. 치앙라이의 화이트 템플(왓 롱쿤)·검은 집 등과 묶어 하루 코스로 도는 대표 3대 명소 중 하나. 주의사항 매너 사원 본당 입장 전 신발을 벗어야 하며, 불상을 향해 발바닥을 뻗거나 등을 돌리고 앉는 자세는 결례이니 피한다. 규칙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복장이 원칙이다. 민소매·짧은 반바지·노출이 심한 옷은 삼가고, 스카프나 사롱을 챙기면 좋다(청바지는 무방). 주의 가짜 승려 기부 사기 주의 - 진짜 승려는 길에서 관광객에게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 팔찌·염주·축복을 주며 200~1,000밧을 요구하면 정중히 거절하고, 기부는 사원 안 공식 기부함에만 한다. 주의 툭툭·택시 바가지 주의 - 시내에서 오는 툭툭 기사가 100~150밧 이상을 부르기도 하는데 실제 적정가는 편도 약 50밧(최대 100밧) 수준이다. 그랩(Grab) 앱을 쓰면 정찰 요금으로 안전하다. 안전 무료 입장이지만 인기 관광지라 낮 시간대엔 단체 관광버스로 붐빈다. 이른 아침(8~10시)이나 늦은 오후에 방문하면 한적하고 소매치기 등 혼잡 관련 위험도 줄일 수 있다. 계절 우기(대략 6~10월)엔 소나기가 잦으니 우산·미끄럼 대비가 필요하고, 3~4월 무더위 시즌엔 강한 햇볕과 태국 북부 미세먼지(연무) 시기를 참고해 방문 시기를 정하면 좋다. 실용정보 입장료 무료(기부 권장), 운영 시간 대략 매일 07:00~20:00 - 요금·시간·규정은 방문 전 최신 확인 권장. 치앙라이 시내에서 북쪽으로 약 6km(차로 10분 안팎). 그랩·툭툭·썽태우로 접근. 관람 소요 약 45분~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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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tourismthailand.org/Attraction/wat-rong-suea-ten · https://www.bonvoyagethailand.com/chiang-rai/blue-temple-wat-rong-suea-ten-chiang-rai/ · https://forevervacation.com/chiang-mai/wat-rong-sua-ten · https://th.usembassy.gov/common-scams-to-avoid/ · https://www.thailandtravel.or.jp/wat-rong-sua-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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