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신사

🇹🇭 왓 롱쿤 (화이트 템플)

วัดร่องขุ่น · 치앙라이

위치

관광 내용

왓 롱쿤(화이트 템플)은 태국 북부 치앙라이 외곽에 있는 순백의 현대 예술 사원으로, 태국 국민 예술가 찰름차이 코싯피팟이 1997년부터 자비를 들여 짓기 시작해 지금도 건축이 이어지고 있다. 온통 하얀 벽에 유리 조각을 박아 부처의 순수함을 표현했고, 지옥에서 뻗어 나온 수백 개의 손을 지나 다리를 건너 본당으로 향하는 독특한 동선이 방문 자체를 하나의 이야기로 만든다. 개인이 세우고 운영하는 사원이라 일반적인 태국 절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유의깊게 볼 것

주의사항

실용정보

치앙라이 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13km, 차로 20분 거리다. 시내 1번 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 또는 Grab·Bolt 배차 앱을 이용하면 편하다. 외국인 입장료·개장 시간은 자료마다 차이가 있으니(대략 8:00~17:30, 요금은 최신 확인 권장) 방문 직전 공식 정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현장 후기📍 현장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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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Wat_Rong_Khun · https://www.thailandroutes.com/white-temple-chiang-rai-2026-guide/ · https://chiangraitemples.com/visiting-the-white-temple/ · https://www.bonvoyagethailand.com/chiang-rai/white-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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