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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전쟁기념관은 서울 용산구 옛 육군본부 터에 1994년 문을 연 대규모 군사 역사 박물관으로, 삼국시대부터 6·25전쟁, 베트남 파병까지 한국의 전쟁사를 실내 7개 전시관에 약 6,300점의 유물로 담고 있다. 넓은 야외전시장에는 탱크·전투기·헬리콥터·미사일 등 대형 장비 100여 점이 늘어서 있어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 관람료가 무료이고 이태원·삼각지와 가까워 서울 일정에 넣기 편하다.
유의깊게 볼 것 야외전시장의 대형 장비 - 6·25·베트남전에서 쓰인 탱크·곡사포·전투기·수송기·헬리콥터 등을 가까이서 보고 일부는 직접 올라가거나 만져볼 수 있다. 형제의 상 - 전쟁터에서 만난 남북 형제의 포옹을 형상화한 대형 조형물로, 분단의 아픔과 화해를 상징한다. 전사자 명비 - 6·25전쟁 국군·경찰과 UN군 등 약 21만 명의 이름이 새겨진 회랑으로, 관람 전후 조용히 둘러보기 좋다. 6·25전쟁실 - 관 전체의 핵심 전시로, 전쟁의 전개와 참상을 실물 자료와 디오라마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국군의장대 정례 시범 - 봄·가을 시즌 금요일 오후 평화의광장에서 군악대와 의장대 퍼포먼스가 펼쳐진다(시즌·시간 최신 확인). 주의사항 규칙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이다. 월요일 방문을 피하고, 요금·시간·휴관은 공식 홈페이지(warmemo.or.kr)에서 최신 확인 권장. 매너 전사자 명비와 추모 공간은 유가족이 찾는 엄숙한 장소다. 큰 소리·장난·기념비 위 걸터앉기를 삼가고 사진 촬영 시 예의를 지킬 것. 계절 야외전시장은 그늘이 적어 여름엔 매우 덥고 겨울엔 춥다. 오전엔 실내, 오후 늦게 야외 관람으로 동선을 짜고 모자·물·양산을 챙기면 좋다. 규칙 야외 대형 장비 중 개방된 것만 탑승·접촉이 허용되며 폐쇄된 장비나 통제선 안 진입은 금지다. 어린이박물관(만 3~9세)은 사전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니 미리 확인. 안전 실내 전시가 방대해 전관을 보려면 2~3시간 이상 걸린다. 체력 안배와 편한 신발이 필요하고, 야외 장비 관람 시 계단·모서리에서 아이 손을 놓지 말 것. 실용정보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 12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무료 한국어 정기 해설과 영어 가이드 투어가 하루 2회가량 운영되며, 관람은 09:30~18:00(입장 마감 17:00, 월요일 휴관). 전관 관람에 2~3시간 잡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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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warmemo.or.kr:8443/Home/H10000/H10100/html · https://ko.wikipedia.org/wiki/전쟁기념관_(대한민국) · https://namu.wiki/w/전쟁기념관 ·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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