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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바티칸 시국에 자리한 세계 최대급 미술관으로, 역대 교황들이 수집한 방대한 고대 조각과 회화, 태피스트리를 순로를 따라 감상하는 곳입니다. 관람 동선의 마지막에 미켈란젤로의 천장화 '천지창조'와 벽화 '최후의 심판'으로 유명한 시스티나 예배당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라파엘로의 방, 지도 갤러리, 라오콘 군상 등도 놓치기 아까운 하이라이트입니다.
유의깊게 볼 것 시스티나 예배당 – 미켈란젤로의 천장화(1508~1512)와 제단 벽의 '최후의 심판'(1536~1541), 보티첼리·페루지노 등 벽화 라파엘로의 방 – 라파엘로와 제자들이 그린 4개의 방, 특히 '아테네 학당'이 있는 '서명의 방' 지도 갤러리 – 약 120m 길이의 회랑 벽에 이탈리아 각 지역을 그린 40여 점의 지도 팔각 정원의 라오콘 군상과 벨베데레의 아폴로 – 박물관 컬렉션의 출발점이 된 고대 조각 피나코테카(회화관)와 이집트·에트루리아 컬렉션 등 방대한 소장품 주의사항 규칙 성지 성격의 공간이라 복장 규정이 엄격합니다. 어깨와 무릎을 반드시 가려야 하며 민소매·미니스커트·짧은 반바지 차림은 입장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얇은 카디건이나 스톨을 챙기면 편합니다. 규칙 시스티나 예배당 내부는 사진·동영상 촬영이 전면 금지이며 정숙이 강하게 요구됩니다. 큰 소리로 대화하거나 휴대폰을 사용하면 경비원의 제지를 받습니다. 예배당 안에서 휴대폰은 무음으로 두세요. 주의 박물관 앞 거리에서 '줄 안 서는 티켓'을 파는 호객꾼을 조심하세요. 웃돈을 붙이거나 원치 않는 투어에 끼워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식 예약 사이트(tickets.museivaticani.va) 여부를 최신 확인하고 예약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안전 실내가 매우 붐비고 관람객이 위쪽 작품에 시선을 빼앗기기 쉬워 소매치기가 노리기 좋은 환경입니다. 가방은 앞으로 메고 지갑·여권·휴대폰은 몸에 가깝게 보관하세요. 규칙 규정 크기(대략 40×35×15cm)를 넘는 가방·배낭·캐리어와 칼·가위 등은 무료 보관소에 맡겨야 합니다. 큰 짐을 들고 오면 동선이 번거로워집니다. 계절 여름 성수기에는 표가 2~3개월 전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고 실내도 매우 덥고 혼잡합니다. 개관 직후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를 노리면 상대적으로 쾌적합니다. 실용정보 성수기·주말에는 시간지정 예약이 사실상 필수이며, 최신 요금·개관 시간·휴관일(일반적으로 일요일 휴관, 월말 마지막 일요일은 무료 개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예약해도 보안 검색 줄은 별도로 서야 하며, 전체 순로가 길어 편한 신발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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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www.museivaticani.va/content/museivaticani/en/organizza-visita/consigli-utili.html · https://www.romewise.com/vatican-museum-tickets.html · https://www.romehacks.com/how-to-visit-the-vatican/ · https://en.wikipedia.org/wiki/Vatican_Muse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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