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호주 대륙 중앙 사막에 우뚝 솟은 높이 348m의 거대한 사암 바위로, 원주민 아난구(Aṉangu)족의 성지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해 뜨고 질 때 붉게 물드는 색 변화가 압도적이다.
유의깊게 볼 것
- 일출·일몰에 붉게 타오르는 바위 색 변화(전용 선셋 뷰잉 구역)
- 바위 밑동을 한 바퀴 도는 베이스 워크(약 10km)와 물웅덩이·암각화
- 카타추타(올가스)의 '바람의 계곡' 트레킹
- 밤하늘 은하수와 '필드 오브 라이트' 설치미술
주의사항
- 규칙바위 등반은 2019년부터 전면 금지되었고, 성지 특성상 촬영 금지 구역이 있으니 안내를 따를 것.
- 안전여름(12~2월) 낮 기온이 40도를 넘는다. 새벽·오전에 걷고 1인당 물 3L 이상 필수, 파리망도 유용.
- ·가장 가까운 거점은 에어즈록 리조트(율라라). 공원 입장권은 3일권이며 온라인 예약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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