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牛島)는 제주 동쪽 성산 앞바다에 떠 있는, 제주의 부속 섬 중 가장 큰 섬으로 소가 누운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은 이름입니다. 성산항이나 종달항에서 배로 약 15분이면 닿는 당일치기 명소로, 홍조단괴 백사장·검은 모래 해변·우도봉 등대 등 '우도 8경'으로 불리는 풍경이 촘촘히 모여 있습니다. 대부분의 여행자는 3~4시간 정도 섬을 한 바퀴 돌며 둘러봅니다.
안전검멀레 동안경굴은 밀물 때 잠기고 썰물 때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물때(조석) 시간을 반드시 확인하고, 바닥 돌이 매우 미끄럽고 안쪽 천장이 낮으니 주의하세요.
규칙페리 승선 시 신분증(외국인은 여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표를 살 때 승선신고서 작성과 신분 확인 절차가 있으니 지참하세요.
계절여름 성수기·주말에는 배편 대기가 길어질 수 있어 오전 일찍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기상·풍랑에 따라 배가 결항되면 섬에서 나오지 못할 수 있으니 당일 운항 여부를 확인하세요.
안전전동스쿠터·전기바이크 대여가 인기지만 초보 운전 사고가 잦습니다. 해안도로 커브·강풍 구간에서 속도를 줄이고, 대여용 이륜차는 별도 운전 자격을 확인하세요.
안전스노클링 — 여름 외 낮은 수온·웨트슈트 권장
안전스노클링 — 성수기 혼잡·해상 안전선
안전스노클링 — 썰물·조류 주의
안전스노클링 — 돌·따개비 베임
실용정보
성산항·종달항에서 페리 약 15분, 배차 대략 30분 간격(계절별 상이). 요금·운항 시간·차량 반입 규정은 변동되니 예약·방문 전 최신 확인 필수. 섬 안은 순환버스(1일권 성인 약 8,000원), 전기차·스쿠터·자전거로 이동. 신분증 지참, 반나절(3~4시간)이면 한 바퀴 여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