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매년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PGA투어의 대표 코스로, 물 위에 홀로 떠 있는 '아일랜드 그린' 17번 홀로 전 세계 골퍼들에게 가장 유명한 홀 중 하나다.
유의깊게 볼 것
- 작은 섬처럼 물 위에 떠 있는 상징적인 파3 17번 홀
- 연중 최대 상금 규모를 자랑하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 관중 친화적으로 설계된 '스타디움 코스' 콘셉트
- 플로리다 특유의 습지·워터해저드가 많은 전략적 코스
주의사항
- 규칙퍼블릭 예약이 가능하나 그린피가 높고 성수기 예약이 매우 어렵다.
- 계절플로리다는 여름철 무덥고 소나기가 잦다. 봄·가을이 플레이하기 쾌적하다.
- ·17번 홀은 관중석이 마련돼 있어 대회 기간엔 비플레이어도 관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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