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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돗토리 사구는 일본 최대급의 관광 사구로, 동해에 면해 동서 약 16km에 걸쳐 펼쳐진다. 바람이 만든 물결무늬 '풍문(風紋)'과 능선 '말의 등(馬の背)', 오목한 지형 '스리바치'가 대표 풍경이며, 낙타 체험·샌드보드·패러글라이딩 같은 활동도 즐길 수 있다. 사구 자체는 입장료가 없고 24시간 개방된다.
유의깊게 볼 것 능선 전망대 '말의 등(馬の背)'까지 걸어 올라가면 동해와 사구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왕복 도보 약 30~40분) 바람이 빚은 물결무늬 '풍문(風紋)'과 오목한 '스리바치' 지형 감상 낙타 등에 타는 체험·기념 촬영(라쿠다야 운영, 날씨에 따라 운영) 완만한 모래 경사와 장애물이 없어 초보자도 배우기 쉬운 패러글라이딩·샌드보드 체험 세계 최초의 '모래 조각' 전용 미술관인 사구 옆 '모래 미술관(砂の美術館)' 관람 주의사항 계절 여름철 모래 표면 온도가 60도 이상까지 오를 수 있어 열사병 위험이 큽니다. 물·염분을 자주 보충하고 모자·양산을 챙기세요(최신 기온·경보 확인). 안전 뜨거운 모래에 맨발·샌들로 걷다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양말과 신발을 착용하세요. 안전 '말의 등' 급경사를 뛰어 오르내리거나 강풍 때 무리하면 넘어져 다칠 수 있고, 사구 안에서 쓰러지면 구급대 도착까지 오래 걸립니다. 무리하지 마세요. 규칙 모래에 낙서·글자·그림을 그리는 것은 조례로 금지되어 있으며 최대 5만 엔의 과료 대상입니다(모래 반출도 금지). 규칙 쓰레기 투기, 차량 진입, 텐트 설치, 화기 사용은 금지됩니다. 매너 주말·공휴일·연휴 및 방학 기간에는 낙타가 승차 없이 기념 촬영만 운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방문 전 확인 권장). 실용정보 JR 돗토리역 버스터미널에서 사구 방면 노선버스로 약 20분, '돗토리 사구' 또는 '모래 미술관 앞' 하차. 모래 미술관 등 유료 시설의 요금·개관 시간·운영 기간은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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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pref.tottori.lg.jp/178168.htm · https://www.pref.tottori.lg.jp/239260.htm · https://www.torican.jp/spot/detail_1064.html · https://www.sakyu-vc.com/en/ · https://www.sand-museum.jp/information/ · https://www.gltjp.com/en/directory/item/1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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