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공원 🇮🇩 뜨갈랄랑 라이스테라스 발리 기아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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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내용 뜨갈랄랑(체킹) 라이스테라스는 발리 우붓 북쪽 기아냐르에 있는 계단식 논으로, 발리 특유의 '수박(Subak)' 전통 관개 시스템을 대표하는 풍경이다. 이 수박 문화경관은 201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으며, 신·자연·인간의 조화를 뜻하는 '트리 히타 카라나'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 계곡을 따라 층층이 이어지는 초록 논과 야자수가 어우러진 전망으로 우붓 대표 명소로 꼽힌다.
유의깊게 볼 것 계곡을 가득 채운 계단식 논과 야자수가 만드는 대표적인 발리 풍경 파노라마 수백 년 이어진 수박 관개 시스템을 직접 볼 수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문화경관 논 사이로 내려가 반대편 능선까지 걸어 오르는 트레킹 코스 계곡 위로 날아오르는 정글 스윙(그네)과 새둥지 포토스팟 논이 내려다보이는 전망 카페와 테라스에서 즐기는 커피·식사 이른 아침의 부드러운 빛과 늦은 오후 골든아워의 사진 명당 주의사항 주의 논 사잇길·대나무 다리마다 사유지 통행 '기부'를 요구하는 부스가 여러 곳 있다. 통상 1인 1만~2만 루피아 수준이며, 과도한 금액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소액권(1만 루피아)을 넉넉히 준비하고 원치 않으면 정중히 거절하면 된다. 주의 현지인이 바구니·모자·전통 의상 같은 소품을 건네며 사진을 권하면 이후 팁을 요구한다. 원치 않으면 처음부터 받지 말 것. 전망 카페의 음료·식사 가격이 다소 비싸게 매겨지는 경우도 있으니 메뉴판을 미리 확인하자. 안전 정글 스윙은 운영업체마다 안전기준이 제각각이다. 2018년 사망 사고 사례도 있으므로 하네스(안전벨트) 착용을 반드시 확인하고, 직원의 안내를 따르며 무리한 자세는 삼가자. 안전 논으로 내려가는 계단과 흙길이 가파르고, 특히 비 온 뒤에는 매우 미끄럽다. 접지력 좋은 운동화나 트레킹화를 신고 난간·손잡이를 이용하며 천천히 이동하자. 매너 논 사이에 사당·제단이 있고 농민이 실제로 일하는 생활 공간이다. 어깨와 무릎을 덮는 단정한 옷차림이 예의이며, 수영복·과한 노출 복장은 피하고 논에 함부로 들어가거나 벼를 밟지 말자. 계절 건기(4~10월)가 하늘이 맑고 걷기 좋으며, 우기(11~3월)에는 논이 더 짙은 초록이지만 길이 진흙탕이 되고 오전에 안개·소나기가 잦다. 관광버스가 몰리는 오전 10시 이후에는 매우 붐비므로 이른 아침 방문을 권한다. 실용정보 우붓에서 차로 약 20분. 개장 07:00~18:00, 입장료 약 2만5천 루피아(현금, 변동 가능). Grab·Gojek은 하차는 되지만 현지 규정상 복귀 픽업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왕복 차량을 미리 정해두자. 요금·시간·규정은 방문 전 최신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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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tegallalangriceterrace.org/hours-and-fees/ · https://www.baliholidaysecrets.com/tegalalang-rice-terraces/ · https://theworldtravelguy.com/tegalalang-rice-terrace-fields-in-ubud-bali/ · https://www.30sundays.club/blog/tegallalang-rice-terr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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