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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따나롯 사원은 인도네시아 발리 따바난 해안의 바위섬 위에 세워진 힌두 해양 사원으로, 밀물 때는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상징적인 풍경으로 유명하다. 16세기 힌두 성직자 당 향 니르아르타가 세운 것으로 전해지며, 발리 해안을 지키는 일곱 해양 사원 중 하나로 꼽힌다. 해질녘 실루엣과 붉게 물드는 하늘로 발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일몰 명소다.
유의깊게 볼 것 밀물 때 바다 위에 떠 보이는 본당과 파도가 부서지는 극적인 해안 절경 붉게 타오르는 석양을 배경으로 한 실루엣 사진 촬영의 명당 썰물 때만 드러나는 통로를 따라 바위섬 아래까지 걸어가 성수(聖水) 축복을 받는 체험 인근 절벽 위 바투 볼롱(Pura Batu Bolong) 사원과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 입구에서 사원까지 이어지는 재래시장 거리(목공예·바틱·꼬치구이 등 먹거리와 기념품) 주의사항 규칙 본당(내부 성소)은 힌두 신자만 출입 가능하며 일반 관광객은 절벽 공원·전망대·해안길 등 외곽만 둘러볼 수 있다. 실망하지 않도록 미리 알아두는 편이 좋다. 매너 신성한 구역에서는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단정한 복장이 요구되며 성소 구역 입장 시 사롱·허리띠 착용을 안내받는다. 현지 관습상 생리 중이거나 임신한 경우 사원 안쪽 출입을 삼가는 것이 예의로 여겨진다. 주의 썰물 때 받는 성수 축복은 자발적 기부(약 IDR 1만~3만)면 충분하다. '신성한 뱀' 동굴 관람 시 과도한 기부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원치 않으면 정중히 거절하고 소액만 건네라. 주의 주차장에서 사원까지 이어지는 재래시장 상인들의 호객이 집요할 수 있고 첫 제시 가격은 크게 부풀려져 있다. 관심 없으면 눈을 맞추지 말고, 구매 시 절반 이하부터 흥정하라. 주의 따나롯은 그랩·고젝 픽업이 제한되는 구역이라 정문 앞 일반 택시는 앱 요금의 2~3배를 부르기도 한다. 앱 차량은 200~500m 떨어진 지점에서 부르거나 미터·정찰 요금을 미리 합의하라. 안전 파도가 세고 바위가 미끄러우니 썰물 통로를 걸을 때 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고 밀물 시각에 유의하라. 드물지만 소지품(선글라스·모자·먹거리)을 노리는 원숭이가 나타날 수 있다. 계절 11~3월 우기에는 소나기와 흐린 하늘로 일몰이 가려질 수 있고, 4~10월 건기가 촬영에 유리하다. 7~8월 성수기와 일몰 직전(오후 4~6시)은 매우 붐비니 오전이나 낮 시간이 한산하다. 실용정보 입장료는 외국인 성인 약 IDR 75,000·아동 약 IDR 40,000 수준(현금, 최신 확인 필요), 개방 시간은 대략 07:00~19:00이나 느삐(Nyepi) 등 종교 축일에는 폐쇄될 수 있어 방문 전 최신 정보와 물때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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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balicheapesttours.com/tanah-lot-temple.html · https://www.baliholidaysecrets.com/tanah-lot-temple/ · https://www.tanahlotbali.com/blog/prohibitions,-dress-codes,-and-etiquettes-when-visiting-tanah-lot-temple-bali.html · https://theworldtravelguy.com/tanah-lot-temple-sunset-bali/ · https://guideyourtravel.com/grab-gojek-b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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