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뉴질랜드 최남단의 세 번째 큰 섬으로, 원주민어로 '빛나는 하늘'을 뜻하는 별칭('아오테아로아 아래')이 붙을 만큼 오로라 오스트랄리스 관측으로 유명하다. 인구가 극히 적어 빛공해가 거의 없다.
유의깊게 볼 것
- '빛나는 하늘의 땅'이라는 별칭이 붙은 남반구 대표 오로라지
- 인구 400명 미만으로 빛공해가 거의 없는 청정한 밤하늘
- 국제 다크스카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뛰어난 관측 여건
- 키위새 등 뉴질랜드 고유종 야생동물 탐방과 결합
주의사항
- ·블러프에서 페리나 경비행기로만 접근 가능한 오지 섬이다.
- 계절남반구 겨울(3~9월)의 길고 어두운 밤이 관측 확률을 높인다.
- 안전숙박 인프라가 제한적이라 성수기엔 사전 예약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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