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골드코스트 남단에서 시작해 그린마운트·킬라까지 이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긴 라이트핸드 포인트브레이크 중 하나다. 인공 모래 이동(샌드 바이패스)으로 만들어진 이례적인 파도로 유명하다.
유의깊게 볼 것
- 최대 500m 이상 이어지는 긴 라이드
- 스내퍼록스→그린마운트→킬라로 연결되는 구간
- 퀵실버 프로 등 월드투어 대회가 열리는 무대
- 도심(골드코스트)에서 가까운 접근성
주의사항
- 안전파도가 좋을 땐 서퍼가 매우 몰려 혼잡하다. 우선순위·매너를 지킬 것.
- 계절동남풍이 부는 겨울(3~8월경)에 스웰이 좋다.
- ·초보자는 혼잡한 스내퍼보다 인근 커럼빈 등 잔잔한 스팟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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