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아프리카의 그랜드캐니언'으로 불리는 에티오피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악지대를 걷는 트레킹이다. 깎아지른 협곡 절벽과 함께 이곳에만 서식하는 겔라다개코원숭이 무리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유의깊게 볼 것
- '아프리카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압도적인 협곡 절경
- 에티오피아 고유종 겔라다개코원숭이 대규모 무리 근접 관찰
-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아프리카 최초 국립공원 중 하나
- 3~9일까지 일정 조절이 자유로운 유연한 트레킹 옵션
주의사항
- 안전해발 3,000~4,500m 고지대라 고산 순응이 필요하며 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다.
- 계절10~3월 건기가 시야와 트레킹 여건이 가장 좋다.
- ·현지 공원 스카우트(무장 경비원) 동행이 의무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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