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밀림 위로 200m 솟은 거대한 바위 정상에 5세기 왕궁을 세운 유적으로, 스리랑카를 대표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사자 발 사이 계단을 올라 정상 궁전 터와 프레스코 벽화, 거울벽을 만난다.
유의깊게 볼 것
- 정상 왕궁 터에서 내려다보는 밀림 파노라마
- 1,500년 전 미인도 프레스코 벽화
- 사자 발 모양의 웅장한 진입 계단
- 기하학적 물의 정원과 해자
주의사항
- 안전정상까지 1,200여 계단이 가파르고 난간이 부실한 구간이 있다. 고소·더위에 유의.
- 계절건기(1~4월)가 답사에 좋다. 이른 아침이 시원하고 한산하며 말벌 활동도 적다.
- ·맞은편 피두랑갈라 바위에서 시기리야 전경을 담을 수 있다. 물·모자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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