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선운사는 전북 고창 도솔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로, 백제 위덕왕 24년(577년) 검단선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집니다. 대웅전(보물 제290호)과 수령 500년의 동백나무 숲, 도솔암 마애불 등 문화유산이 풍부하고, 계절마다 동백·꽃무릇·단풍이 절경을 이루어 사계절 사랑받는 명소입니다.
유의깊게 볼 것
- 대웅전(보물 제290호): 조선 중기 목조건축의 정수로 꼽히는 선운사의 중심 법당
- 동백나무 숲: 대웅전 뒤편 수령 약 500년, 천연기념물 제184호. 개화 절정은 4월 중순이며 봄이면 동백꽃 축제가 열림
- 도솔암 마애불(보물 제1200호, 고창 선운사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 절벽에 새겨진 높이 약 16~17m의 거대한 마애불
- 꽃무릇(상사화): 9월 중순~10월 초 계곡과 숲길을 붉게 물들이는 대표 가을 명소
- 선운사~도솔암 숲길: 약 3.2km 흙길로 완만해 남녀노소 걷기 좋고, 진흥굴과 천연기념물 장사송(제354호)을 지남
주의사항
- 매너현재도 승려가 수행하는 활동 사찰입니다. 법당 안에서는 조용히 하고 예불·수행 중인 스님을 방해하지 마세요.
- 매너대웅전 등 법당 출입 시 노출이 심한 복장은 삼가고, 실내에서는 신발을 벗는 등 사찰 예절을 지켜 주세요.
- 규칙동백나무 숲·마애불 등은 천연기념물·보물로 지정된 문화유산입니다. 나뭇가지를 꺾거나 문화재에 손대지 말고, 촬영 제한 안내를 따르세요.
- 계절꽃무릇(9월 중순~10월 초)과 단풍(10월 말~11월 초) 성수기 주말에는 관람객과 차량이 매우 몰려 주차와 이동이 지체될 수 있습니다.
- 안전도솔암 위 마애불·천마봉 구간은 비탈과 계단이 있어 비 온 뒤 미끄럽고 낙석·낙상 위험이 있습니다. 편한 신발을 신고 우천·안개 시 무리한 산행은 피하세요.
실용정보
입장료는 성인 약 3,000~4,000원 수준(어린이·청소년 할인)이며 개방 시간은 대략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입니다. 요금·운영시간·템플스테이·축제 일정은 방문 전 최신 확인을 권합니다. 고창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선운사행 버스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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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a4e35f14-5339-4808-8852-91f0fcdadb0f · https://tour.jb.go.kr/travel/info/view.do?contentsSid=30&ctnt_id=12811 ·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rem_detail.do?cotid=3be0d855-39a2-4ce4-89f1-3266c3c34733 · https://namu.wiki/w/%EC%84%A0%EC%9A%B4%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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