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신사

🇯🇵 센소지

浅草寺 · 도쿄

위치

관광 내용

센소지는 628년 창건된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스미다강에서 건져 올린 관음보살상을 모신 데서 유래했습니다. 붉은 대형 등롱으로 유명한 가미나리몬(뇌문)에서 시작해 상점가 나카미세도리를 지나 호조몬과 본당으로 이어지는 참배길이 핵심이며, 연간 3천만 명 이상이 찾는 도쿄의 대표 관광지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으로 소실된 뒤 전국 성금으로 1958년 재건되었습니다.

유의깊게 볼 것

주의사항

실용정보

본당 참배 시간 6:00~17:00(10~3월은 6:30 개문), 경내는 24시간 개방·입장 무료(최신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도쿄메트로 긴자선 아사쿠사역 1번 출구에서 가미나리몬까지 약 60m·도보 1분, 도에이 아사쿠사선·도부 스카이트리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2~3분, 쓰쿠바익스프레스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약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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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센소지 공식 홈페이지 senso-ji.jp · 일본정부관광국/도쿄공식관광가이드 GO TOKYO gotokyo.org · Japan-guide.com 센소지 안내 · O-mikuji 관련 백과 및 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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