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파나마 태평양 연안의 작은 어촌 마을로, 중미에서 손꼽히는 서핑 명소다. 라 푼타(La Punta) 포인트를 중심으로 오른쪽 리프 브레이크가 형성되며 코이바 국립공원으로 가는 관문이기도 하다. 파나마시티에서 차로 약 6시간 거리다.
유의깊게 볼 것
- 중미 태평양 연안 최상급 오른쪽 리프 브레이크 '라 푼타'
- 코이바 국립공원 보트 투어와 연계 가능한 위치
- 연중 안정적인 남태평양 스웰 유입
- 초급자용 완만한 비치 브레이크부터 상급 리프까지 다양한 레벨
주의사항
- 안전라 푼타는 썰물 때 날카로운 암초가 드러나므로 물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계절4~10월 남반구발 스웰 시즌에 파도가 가장 크다.
- ·마을 인프라가 소박한 편이라 현금과 기본 준비물을 미리 챙기는 것이 좋다.
- 매너좁은 라인업에 로컬 서퍼가 많아 매너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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