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c National Marin de Sainte Anne · 세이셸 마헤 (빅토리아 앞바다)
위치
관광 내용
빅토리아 항구에서 배로 10분 거리, 여섯 개 섬을 품은 세이셸 최초의 해양국립공원이자 인도양 최초의 해양보호구역(1973년 지정)입니다. 수심 1~6m의 얕고 잔잔한 라군에 산호정원과 광활한 해초밭이 펼쳐져 앵무고기·나비고기·쥐치·자리돔 등 150종 넘는 열대어와 초록거북·매부리거북이 모여드는 초보 친화적 스노클링 성지로, 시야는 보통 8~20m, 잔잔한 시기엔 30m까지 트입니다. 4~12월엔 플랑크톤을 따라 만타 가오리와 독수리가오리가 찾아오며, 2026년 현재도 유리바닥배 투어와 반나절 스노클 투어의 대표 목적지로 인기가 높습니다.
가장 풍부한 포인트는 사인트안느 섬과 모옌 섬 사이의 '생탄 해협' — 형형색색 산호와 150종 이상의 해양생물
너른 해초밭에서 풀을 뜯는 초록거북과 매부리거북을 높은 확률로 만날 수 있음
4~12월 플랑크톤 성수기에 찾아오는 만타 가오리·독수리가오리·블루스팟 리본테일 가오리
수심 1~6m의 얕고 보호된 라군이라 가족·초보에게 최적, 헤엄 못 쳐도 유리바닥배로 관람 가능
세이셸 유일의 표시된 스노클 트레일(세르프 섬)과 빅토리아에서 10분 거리의 반나절 투어
주의사항
안전잔잔해 보여도 국지적 조류가 흐를 수 있고, 투어 보트·유리바닥배·계류 로프가 오가는 붐비는 해협입니다. 반드시 짝을 지어(단독 금지) 플로트·부이를 지니고 보트나 해변 가까이에서 활동하며 선박 통행을 살피세요.
안전성게·불산호·해파리 등 자상 생물이 있으니 래시가드를 입고 아무것도 만지거나 밟지 마세요. 장시간 물속에 있으면 체온이 떨어지고, 초보는 마스크 김서림에 당황해 패닉이 올 수 있으니 무리하지 말 것.
계절베스트 시즌은 몬순 전환기인 4~5월과 10~11월 — 바다가 가장 잔잔하고 시야가 20~30m까지 트입니다. 5~9월 남동무역풍과 12~3월 북서몬순 때는 파도와 탁도가 커질 수 있어요.
계절만타 가오리는 플랑크톤이 몰리는 4~12월에 방문하며, 거북·만타 목격은 자연 현상이라 절대 보장되지 않습니다.
규칙해양국립공원 보호구역입니다. 12세 이상 비거주자는 Rs200 보전료가 부과되고(최신 요금·운영시간 09~17시는 현장 확인), 조개·산호 채집과 먹이주기 금지, 리프세이프 자외선차단제 사용을 권장하며 매부리거북 산란철엔 일부 해변이 통제됩니다.
매너거북과 만타 가오리와는 거리를 유지하고 만지거나 쫓거나 진로를 막지 마세요. 산호 위에 서거나 발차기로 건드리지 않는 것이 기본 예의입니다.
주의정식 라이선스를 가진 업체로 예약하고, 승선 전 요금·국립공원 입장료 포함 여부·구성(스노클 정거장 수, 식사)을 명확히 확인하세요. 해변의 비공식 호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용정보
마헤의 빅토리아 항에서 반나절 또는 종일 보트 투어(약 10분 항해, 1인 약 US$50대·유리바닥배 포함)로 접근하거나, 세르프 섬·클럽메드 등 공원 내 리조트에 묵으면 해변에서 바로 입수할 수 있습니다. 4~5월·10~11월이 가장 잔잔하고 만타는 4~12월이며, 요금·운영시간·국립공원 보전료 포함 여부와 라이선스는 예약 시 최신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