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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사인암(舍人巖)은 충북 단양 대강면 남조천 물길을 끼고 솟은 높이 약 70m의 기암절벽으로, 단양팔경 중 한 곳입니다. 판상절리와 수직절리가 발달한 백악기 화강암이 병풍처럼 층층이 갈라진 모습이 특징이며, 2008년 국가지정 명승 제47호로 지정되었습니다. 고려말 학자 역동 우탁이 '사인' 벼슬 시절 이곳에 즐겨 머물렀다 하여 이름이 붙었고, 단원 김홍도가 그림으로 남기고 추사 김정희가 절경을 예찬한 옛 명소입니다.
유의깊게 볼 것 물가에서 병풍처럼 층층이 갈라진 70m 화강암 수직절벽을 올려다보는 압도적 경관 절벽 아래 맑은 계류와 너럭바위 - 여름철 발 담그기와 물놀이 명소 출렁다리를 건너면 나오는 고려시대 암자 청련암과 조용한 산책로 선비들이 새긴 절벽 각자(글씨)와 바둑판처럼 금이 그어진 너럭바위 등 옛 풍류의 흔적 단양이 2025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며 대표 지질명소로 꼽히는 곳 주의사항 안전 계곡물은 바위 사이에서 갑자기 깊어지고 와류(소용돌이)가 생기는 구간이 있어, 안전줄이 쳐진 위험구역 안쪽으로는 들어가지 마세요. 안전 절벽·너럭바위는 물에 젖으면 매우 미끄럽습니다. 계류를 건너거나 바위에 오를 때 넘어짐·추락에 주의하세요. 계절 여름 장마철에는 남조천 수위가 빠르게 불어나 급류가 생길 수 있으니 비가 오거나 온 직후에는 계곡 진입을 삼가세요. 매너 청련암은 실제 스님이 기도하는 사찰이므로 경내에서는 정숙하고 예의를 지켜주세요. 규칙 명승으로 지정된 문화유산이자 지질명소입니다. 절벽 각자에 낙서를 더하거나 바위·돌을 훼손·반출하지 마세요. 실용정보 단양읍 남쪽 약 8km, 대강면 사인암리에 위치합니다. 안내소 앞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며, 입장료·주차료는 무료로 알려져 있고 상시 개방됩니다(요금·개방시간은 방문 전 단양군 관광 안내로 최신 확인 권장). 서울에서 승용차로 약 2시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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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9825 · 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353300470000 · https://www.danyanggeopark.org/sights/7 ·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a101d261-eb15-485b-b12a-b11cafbe06ed · https://www.unesco.org/en/iggp/danyang-unesco-global-geo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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