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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상 벤투 역은 포르투갈 포르투 구시가지 한복판에 있는 현역 기차역으로, 옛 베네딕토회 수도원 자리에 세워져 이름을 얻었습니다(São Bento=성 베네딕토). 1900~1916년에 건축가 조제 마르케스 다 실바가 설계한 보자르 양식 화강암 건물이며, 대합실을 뒤덮은 약 2만 장의 아줄레주(청백 타일화)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역' 중 하나로 꼽힙니다.
유의깊게 볼 것 화가 조르즈 콜라수가 1905~1916년에 제작한 약 2만 장의 아줄레주 타일화가 대합실 벽면을 가득 채웁니다. 발데베즈 전투(1140), 에가스 모니스의 알폰소 7세 알현, 주앙 1세와 랭커스터의 필리파 왕실 혼례(포르투, 1387), 세우타 정복(1415) 등 포르투갈 역사 장면이 묘사돼 있습니다. 청백 대형 패널 아래로는 포르투갈 각 지방의 농촌 생활과 풍속을 담은 다색 타일화가 이어집니다. 기차를 타지 않아도 입장 무료이며, 10~15분이면 대합실의 예술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클레리구스 탑(도보 약 5분), 렐루 서점, 볼사 궁전, 포르투 대성당, 히베이라와 동루이스 1세 다리가 모두 도보권에 있어 구시가지 도보 관광의 출발점으로 좋습니다. 주의사항 안전 붐비는 대합실은 소매치기 주의 구역입니다. 타일 사진을 찍는 잠깐 사이에도 가방을 앞으로 메고 휴대폰·지갑을 뒷주머니에 두지 마세요. 주의 일부러 부딪치거나 길을 묻고 소란을 피워 주의를 분산시키는 수법이 있습니다. 짐은 잠시라도 바닥에 내려두거나 눈을 떼지 마세요. 매너 관광 명소이자 실제로 열차가 운행되는 역입니다. 통근객과 승객의 동선을 막지 말고, 플랫폼·개찰 통로에서 삼각대 촬영이나 장시간 정체는 피하세요. 계절 낮(정오 전후)에는 관광객과 통근객으로 가장 붐빕니다. 이른 아침이나 이른 저녁이 사람이 적고 부드러운 빛으로 사진 찍기에 좋습니다. 규칙 대합실 관람은 무료지만 열차 탑승에는 승차권이 필요합니다. 개찰구 안쪽 플랫폼 접근·촬영은 역 안내와 표지를 따르세요. 실용정보 입장 무료·현역 역으로 대체로 이른 아침부터 자정 무렵까지 개방(운영 시간·요금·규정은 방문 전 CP 홈페이지 등에서 최신 확인). 포르투 메트로 D선(옐로) '상 벤투' 역과 지하로 연결되며 대합실 관람은 10~15분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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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S%C3%A3o_Bento_railway_station · https://porto.travel/porto-train-station-sao-bento/ · https://www.cp.pt/passageiros/en/train-times/Stations/porto-sao-bento-station · https://www.tripadvisor.com/Attraction_Review-g189180-d2259445-Reviews-Sao_Bento_Railway_Station-Porto_Porto_District_Northern_Portuga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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