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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료안지(龍安寺)는 교토 서북부에 자리한 임제종 선(禪) 사찰로, 1450년에 창건되어 1994년 '고도 교토의 문화재'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흰 자갈 위에 15개의 돌을 배치한 마른 산수(가레산스이) 석정(石庭)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15개의 돌을 한 번에 모두 볼 수 없도록 배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석정 외에도 사계절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교요치 연못 회유식 정원을 함께 갖추고 있다.
유의깊게 볼 것 방장(호조) 앞의 가레산스이 석정 — 약 15개의 돌과 흰 자갈만으로 이루어진 미니멀한 선 정원으로, 명상적 감상이 핵심 '오유지족(吾唯足知)' 글자가 새겨진 쓰쿠바이(석조 물그릇) — 미토 번주 도쿠가와 미쓰쿠니가 기증했다고 전해지는 상징적 조형물 교요치(鏡容池) 연못을 중심으로 한 회유식 정원 — 봄 벚꽃, 여름 신록, 가을 단풍, 겨울 설경 등 사계절 산책 코스 오닌의 난으로 소실된 뒤 재건된 방장 건축과 고찰 특유의 정적인 분위기 기누카케노미치(絹掛の道) 길을 따라 킨카쿠지·닌나지와 가까워 교토 북서부 사찰 코스로 함께 둘러보기 좋음 주의사항 매너 석정은 조용히 앉아 감상하는 명상 공간이므로 큰 소리로 대화하거나 소란을 피우지 않도록 주의한다. 규칙 방장 내부 등 일부 구역은 사진 촬영이 제한될 수 있고, 신발을 벗고 마루에 올라야 하므로 안내 표시를 따른다. 계절 봄 벚꽃철과 가을 단풍철(대략 11월 중순~12월 초)에는 관람객이 매우 몰리므로 개장 직후 이른 아침 방문을 권한다. 계절 12~2월 겨울에는 개장·폐장 시간이 앞당겨지고(대략 8:30~16:30) 마룻바닥이 차가우니 두꺼운 양말을 준비하면 좋다. 안전 연못 정원과 석계단·마룻바닥이 비나 눈에 젖으면 미끄러울 수 있으니 걷기 편한 신발을 신는다. 규칙 요금·개장 시간·촬영 규정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정보로 최신 확인이 필요하다. 실용정보 관람 시간(최신 확인): 대략 3~11월 8:00~17:00, 12~2월 8:30~16:30. 입장료(최신 확인): 성인 약 600엔, 고등학생 약 500엔, 초·중학생 약 300엔. 접근: 란덴(케이후쿠) 기타노선 '료안지역'에서 도보 약 7분, 또는 교토역에서 시내버스로 '료안지마에' 하차. 경내 유도후(두부 요리) 식당에서 식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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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japan-guide.com/e/e3909.html · https://www.japan.travel/en/spot/1145/ · https://kyoto.travel/en/destinations/ryoanji-temple/ · https://www.discoverkyoto.com/places-go/ryoan-ji/ · https://www.klook.com/en-US/destination/p50001543-ryoanji-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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