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성 🇰🇭 프놈펜 왕궁 ព្រះបរមរាជវាំង · 프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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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프놈펜 왕궁은 톤레사프강과 메콩강이 만나는 짜뜨목 강변에 자리한 캄보디아 국왕의 공식 거처로, 1866년 노로돔 국왕 때 착공해 20세기 초에 대부분 다시 지어졌다. 전통 크메르 양식에 태국·프랑스 식민지 건축의 영향이 어우러진 황금 지붕 건물들이 모여 있으며, 지금도 국왕이 거주하고 즉위식 등 공식 의례가 열리는 살아 있는 궁전이다. 대관식이 열리는 즉위전(Throne Hall)과 부속 사찰인 실버 파고다가 관람의 핵심이다.
유의깊게 볼 것 즉위전(Throne Hall): 높이 약 59m의 황금 첨탑을 얹은 대관·의례 공간으로, 프랑스 화가가 그린 천장 벽화가 남아 있다. 실버 파고다(왓 프레아 케오, '에메랄드 부처 사원'): 바닥에 5,000장이 넘는 은 타일을 깔아 붙은 이름으로, 대부분 보호용 카펫으로 덮여 있다. 에메랄드 부처와 다이아몬드 황금 불상: 바카라 크리스털로 만든 에메랄드 부처와 수천 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실물 크기 황금 불상이 실버 파고다 안에 안치돼 있다. 나폴레옹 3세 별관: 프랑스가 선물한 철골 구조 건물로, 궁전 안에서 이질적이면서도 역사적인 볼거리다. 황금 지붕과 정원: 크메르 전통 양식의 건물군과 잘 가꾼 정원, 강변 입지가 어우러진 전경 자체가 인상적이다. 주의사항 규칙 복장 규정이 엄격하다. 어깨와 무릎을 반드시 가려야 하며, 민소매·끈나시·비치는 상의·무릎 위 반바지/치마는 입장이 거절될 수 있다. 어깨에 스카프만 두르는 것도 인정되지 않으니 소매 있는 옷을 준비하자. 규칙 즉위전과 실버 파고다 내부는 사진 촬영이 금지된다. 실버 파고다 등 일부 건물에 들어갈 때는 신발과 모자를 벗어야 한다. 주의 궁 주변 뚝뚝·택시 기사가 '오늘 왕궁이 닫았다'며 다른 상점·투어로 데려가려는 수법이 흔하다. 실제 휴궁일 수도 있으니 직접 매표소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매너 왕궁은 종교·왕실 성지다. 조용히 행동하고, 관람 온 승려에게 함부로 다가가 사진을 찍거나 몸을 접촉하지 말자(특히 여성은 승려와 신체 접촉 금지). 불상 쪽으로 발을 뻗지 않는다. 계절 낮 기온이 33~37도까지 오르는 열대 기후다. 그늘이 적으므로 문 여는 직후(오전)나 늦은 오후에 방문하면 더위와 인파를 피하기 좋고, 물과 모자·양산을 챙기는 것이 좋다. 안전 입장 시 반입 가방 크기 제한이 있고 매표는 현금(미국 달러/리엘)만 받는 경우가 많다. 소지품과 현금을 잘 관리하고, 우기(5~11월)에는 소나기에 대비하자. 실용정보 운영시간은 대체로 오전 8:00~11:00, 오후 14:00~17:00(점심시간 휴관)이며 왕실 행사 시 예고 없이 닫을 수 있다. 외국인 입장료는 약 10달러(현금)로 실버 파고다 관람이 포함된다. 요금·시간·규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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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Royal_Palace_of_Cambodia · https://www.alongdustyroads.com/posts/visit-royal-palace-phnom-penh · https://theculturetrip.com/asia/cambodia/articles/a-guide-to-phnom-penhs-royal-palace-and-silver-pagoda · https://www.worldnomads.com/travel-safety/southeast-asia/cambodia/avoiding-rip-offs-and-scams-in-cambo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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