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퍼스 앞바다의 자동차 없는 섬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로 불리는 쿼카의 서식지다. 투명한 만과 자전거로 도는 해변, 산호·난파선 스노클링으로 사랑받는다.
유의깊게 볼 것
-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쿼카와의 '쿼카 셀피'
- 자전거·전기자전거로 도는 63개의 해변과 만
- 더 베이슨·리틀 살몬 베이의 청록빛 스노클링
- 등대·소금호수 등 섬 순환 코스
주의사항
- 규칙쿼카를 만지거나 먹이를 주는 것은 금지(벌금 대상). 사진은 거리를 두고 낮은 자세로.
- ·섬에 차가 없다. 자전거를 미리 예약하거나 배에 싣고 가면 편하다. 퍼스·프리맨틀에서 페리로 접근.
- 안전그늘·매점이 적은 구간이 많다. 물·선크림·모자를 충분히 챙길 것.
현장 후기📍 현장 인증
아직 후기가 없어요. 이곳에 계신다면 첫 후기를 남겨보세요.
내용 제보
잘못된 정보나 고칠 점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