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1985년 프랑스 정보기관의 폭탄 테러로 침몰한 그린피스의 환경운동선 '레인보우 워리어'호가 가라앉아 있는 역사적인 난파선 다이빙 스팟이다. 카발리제도의 맑은 바다에 인공 산호초로 자리 잡았다.
유의깊게 볼 것
- 환경운동사에 남은 그린피스 선박의 역사적인 난파선
- 40년 가까이 지나며 산호로 뒤덮인 선체의 변화상
- 뉴질랜드 카발리제도의 맑고 온화한 다이빙 환경
- 선박에 얽힌 국제 정치·환경 역사를 되새기는 의미
주의사항
- 안전수심 26m 정도의 침몰선으로 오픈워터 이상 자격이면 접근 가능하나 침몰선 다이빙 경험을 권장.
- 계절뉴질랜드 여름(12~3월)이 수온·시야 면에서 다이빙하기 가장 좋다.
- ·마타우리베이에서 보트로 접근하며 다이브샵을 통한 예약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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