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앙코르톰 북쪽에 자리한 12세기 대사원으로, 자야바르만 7세가 세운 사원이자 승원·대학이었다. 나무뿌리가 감싼 회랑과 미로 같은 통로가 타프롬 못지않은 정글 사원의 정취를 준다.
유의깊게 볼 것
- 끝없이 이어지는 긴 회랑과 겹겹의 문(고푸라)
- 석조 건물을 감싼 거대한 나무뿌리
- 2층 구조의 이색적인 원형 기둥 건물
- 비교적 한산해 여유롭게 도는 유적
주의사항
- 규칙앙코르 통합권(패스)이 필요하다. 무너진 돌더미가 많으니 표시된 길로만 다닐 것.
- 안전이끼 낀 돌이 미끄럽고 문턱이 높다. 발밑·머리 높이에 주의.
- ·동쪽·서쪽 문 방향이 달라 왕복 동선을 미리 정하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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