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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페낭 힐(부킷 벤데라)은 조지타운 위로 솟은 해발 약 833m의 언덕으로, 식민지 시대부터 이어진 피서지이자 2021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약 130만 년 된 열대우림을 품고 있다. 정상까지는 1923년 개통한 푸니쿨라(케이블 열차)로 오르며, 저지대보다 몇 도 낮은 시원한 공기와 페낭섬·본토를 아우르는 파노라마 전망이 매력이다. 사원, 열대우림 캐노피 워크, 콜로니얼 카페가 어우러져 반나절 나들이로 인기가 높다.
유의깊게 볼 것 1923년 개통한 푸니쿨라 열차로 가파른 경사를 오르며 즐기는 조지타운과 바다 전망 정상 전망대에서 페낭섬 전역과 본토, 맑은 날엔 케다까지 이어지는 360도 파노라마 더 해비탯(The Habitat) 열대우림 디스커버리 센터와 랑구르웨이 캐노피 워크(약 230m) 커티스 크레스트 트리톱 워크 등 130만 년 된 원시림 속 산책로와 두스키 랑구르(잎원숭이) 관찰 콜로니얼 건물의 데이비드 브라운스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와 정원 뷰 주의사항 주의 힐 아래·주변 택시가 미터기를 끄고 RM30 등 높은 정액 요금을 부르는 경우가 잦다. 그랩(Grab) 앱을 쓰면 요금이 사전 확정되고 훨씬 저렴하다. 규칙 푸니쿨라 요금·운행시간은 관리처가 예고 없이 바꿀 수 있으니 공식 penanghill.gov.my에서 최신 확인. 외국인은 내국인(MyKad)과 요금이 다르니 매표 시 유의. 계절 주말·공휴일과 낮 시간대엔 푸니쿨라 대기 줄이 1~2시간까지 길어진다. 오전 9시 이전이나 오후 4시 이후 방문, 또는 패스트레인(급행) 티켓을 고려하라. 안전 정상은 저지대보다 시원하지만 습하고 모기가 많다. 얇은 긴옷과 모기 기피제를 챙기고, 캐노피 워크·산책로엔 미끄럼 방지 신발이 안전하다. 매너 정상 인근 사원이나 함께 묶어 방문하는 켁록시 사원에서는 어깨·무릎을 가리는 복장이 예의이며 기도실 입장 시 신발을 벗어야 할 수 있다. 안전 야생 원숭이에게 먹이를 주거나 음식·비닐봉지를 눈에 띄게 들고 다니면 낚아챌 수 있으니 소지품은 가방 안에 넣고 자극하지 말 것. 실용정보 조지타운에서 그랩으로 하부 푸니쿨라 역까지 이동이 가장 편하다. 요금·운행시간(대략 이른 아침~밤)과 더 해비탯 입장료는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확인. 붐빔을 피하려면 이른 오전이 좋고, 체력이 되면 식물원발 지프 트랙을 걸어 오르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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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www.penanghill.gov.my/index.php/en/tickets · https://thehabitat.my/things-to-do/ · https://onpenang.com/penang-hill/ · https://en.wikipedia.org/wiki/Penang_Hill · https://www.travelsafe-abroad.com/malaysia/pe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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