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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오스칸논(정식 명칭 기타노잔 신푸쿠지 호쇼인)은 나고야 나카구에 있는 진언종 사찰로, 일본 3대 관음 중 하나로 꼽힌다. 본래 14세기 기후 지역에 세워졌으나 잦은 홍수로 1612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현재 나고야 자리로 옮겼고, 1945년 공습으로 소실된 뒤 1970년 붉은 기둥의 본당으로 재건되었다. 본당 지하 신푸쿠지 문고에는 현존 최고(最古)의 고지키 필사본을 포함해 1만5천여 점의 고문헌이 소장돼 있다.
유의깊게 볼 것 선명한 붉은색 본당과 등롱이 인상적인 나고야 대표 포토 스폭 본당 아래 신푸쿠지 문고 — 현존 가장 오래된 고지키 사본 등 일본·중국 고문헌 1만5천여 점 소장 경내에 사는 수백 마리 비둘기와 비둘기 먹이 판매대(소액)로 유명 매월 18일·28일 경내에서 열리는 골동품 시장(고동시)과 엔니치 노점 사찰 바로 옆으로 약 1,200개 점포의 오스 상점가가 이어져 먹거리·구제옷·서브컬처 쇼핑이 한 번에 주의사항 매너 진언종 사찰이므로 본당에서는 합장하고 조용히 참배한다. 법당 내 불상 촬영은 삼가고, 경내 촬영 시에도 안내 표시와 다른 참배객이 찍히지 않도록 주의한다. 계절 매월 18일·28일 골동품 시장과 엔니치 날에는 경내와 상점가가 크게 붐빈다. 조용히 둘러보려면 이 날짜를 피하는 편이 좋다. 규칙 2월 초 세쓰분에서는 오스칸논이 도깨비(오니) 가면을 보물로 여겨 콩 뿌리기 때 "오니와 소토(도깨비는 밖으로)"를 외치지 않는 독특한 관습이 있다. 현지 방식을 따르자. 안전 경내 비둘기가 사람에게 익숙해 먹이를 주면 몰려든다. 새똥과 위생, 알레르기가 신경 쓰이면 거리를 두고, 처마에 방조망이 쳐 있는 점도 참고한다. 주의 골동품 시장에서는 값이 정찰되지 않은 물건이 많다. 진품 여부·가격을 스스로 판단하고, 고가품은 흥정과 확인 후 구매한다. 실용정보 입장 무료·경내는 상시 개방. 본당은 대략 06:00~19:00, 사무소는 09:00~17:00, 골동품 시장은 18·28일 09:00~16:00(요금·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니 최신 확인). 지하철 쓰루마이선 오스칸논역 바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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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C5%8Csu_Kannon · https://www.japan-guide.com/e/e3306.html · https://www.osu-kannon.jp/ · https://www.nagoya-info.jp/en/spot/detail/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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