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공원 🇯🇵 니시노마루 정원 西の丸庭園 · 오사카부 오사카시 주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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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니시노마루 정원은 오사카성 공원 서쪽에 자리한 약 6.5헥타르의 잔디 정원으로, 1965년에 개원했으며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부인 기타노만도코로의 옛 저택 터로 전해진다. 유료 입장 구역으로, 소메이요시노를 중심으로 한 약 300그루의 벚나무가 유명해 봄철 오사카 최고의 벚꽃 명소 중 하나로 꼽힌다. 탁 트인 잔디밭 너머로 오사카성 천수각과 해자, 성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이 대표적인 매력이다.
유의깊게 볼 것 넓은 잔디밭 정면으로 오사카성 천수각이 우뚝 솟아, 벚꽃과 성을 함께 담는 사진 명소로 손꼽힌다 봄이면 약 300그루의 소메이요시노 벚나무가 만개해 오사카 대표 벚꽃 스폿이 된다 벚꽃 시즌에는 야간 개원 '관앵 나이터'가 열려 봉보리 조명 아래 밤 벚꽃(요자쿠라)을 즐길 수 있다 정원 북동쪽에는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기증한 다실 '호쇼안'이 있어 말차와 화과자를 맛볼 수 있다 해자와 웅장한 성벽을 배경으로 한 산책로가 조성되어 성곽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하기 좋다 주의사항 규칙 오사카성 공원 대부분은 무료이지만 서쪽의 이 니시노마루 정원은 별도 유료 입장 구역(성인 통상 약 200엔)이니 입구 매표소에서 표를 사고 들어가야 한다. 요금은 방문 전 최신 확인 권장. 규칙 공원 내부는 원칙적으로 화기 엄금이라 카세트버너·숯불 반입과 취사·바비큐가 금지된다(벚꽃철 별도 유료 BBQ 구역 제외). 정원 내 취식·음주 제한 규정도 있으니 최신 확인 후 이용하자. 계절 벚꽃철 관앵 나이터 기간(예년 3월 하순~4월 중순)에는 폐원 시간이 밤 9시경까지 연장되고 입장료도 성인 약 350엔으로 인상된다. 정확한 기간·요금·조명 시간은 매년 바뀌므로 최신 확인 필수. 계절 주말과 벚꽃 만개 시기에는 매표소에 긴 줄이 생겨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사전 전자 입장권을 구매하면 줄을 피할 수 있으니 성수기엔 미리 예매를 권장한다. 매너 잔디밭 보호를 위해 텐트 팩 등 끝이 뾰족한 물건 사용이 제한되며,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것이 기본 매너다. 반려동물 동반은 지정 조건이 있으니 사전 확인하자. 규칙 월요일과 연말연시(대체로 12/28~1/1)에는 휴원한다. 벚꽃철 등 특정 기간에는 운영이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일 개원 여부를 최신 확인하자. 실용정보 오사카 메트로 다니마치욘초메역 또는 JR 오사카조코엔역에서 도보 약 10~15분. 통상 개원 9:00~17:00(3~10월)·9:00~16:30(11~2월), 입장 마감은 폐원 30분 전. 성수기 요금·시간은 최신 확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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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osakacastle.org/nishinomaru-garden/ · https://osaka-info.jp/en/spot/osaka-castle-nishinomaru-garden/ · https://osaka-chushin.jp/event/63731 · https://www.asoview.com/item/ticket/ticket0000046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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