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신사 🇮🇹 밀라노 두오모 Duomo di Milano ·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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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밀라노 두오모는 1386년 착공되어 600여 년에 걸쳐 완성된 이탈리아 최대의 고딕 대성당으로, 밀라노 중심 두오모 광장에 자리한다. 칸돌리아 채석장의 분홍빛 대리석으로 지어졌으며, 135개가 넘는 첨탑과 3,400여 개의 조각상이 지붕을 뒤덮고 있다. 가장 높은 첨탑(약 108.5m) 꼭대기에는 금박을 입힌 마돈니나 성모상이 밀라노의 상징으로 서 있다.
유의깊게 볼 것 지붕 테라스: 첨탑 숲 사이를 걷는 옥상 산책로에서 도심과 알프스를 조망 (계단 약 250단 또는 엘리베이터로 진입, 각각 별도 티켓) 황금빛 마돈니나 성모상: 최고 첨탑 위 4.16m 높이의 금박 조각, 밀라노의 상징 성당 내부: 55개의 거대한 스테인드글라스, 화려한 대제단, 성 카를로 보로메오의 유리관 성유물 '거룩한 못': 예수 십자가의 못으로 전해지는 유물이 제단 위 높은 곳에 보관 핑크빛 칸돌리아 대리석과 유럽 최대급 고딕 파사드, 수천 개 조각상 디테일 주의사항 주의 두오모 광장의 '무료 팔찌·실 매듭' 사기 주의: 손목에 실을 묶어준 뒤 20유로 등을 요구한다. 손을 내밀지 말고 단호히 거절하고 지나가라. 주의 '비둘기 모이(옥수수) 무료' 접근도 흔한 사기다. 받는 순간 돈을 요구하니 응하지 말 것. 안전 두오모 광장·주변 지하철(Duomo역)은 유럽에서 소매치기 신고가 많은 구역이다. 가방은 앞으로 메고 지갑은 뒷주머니에 넣지 말며 현금은 최소화하라. 규칙 성당은 종교 시설로 복장 규정이 엄격하다.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며 민소매·반바지·짧은 치마는 입장 거절될 수 있으니 스카프나 얇은 겉옷을 챙겨라. 규칙 티켓은 성당만/테라스만/통합권이 나뉘고 계단·엘리베이터 요금이 다르다. 요금·운영시간·예약 가능 여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문 전 최신 확인이 필수다. 계절 6~8월은 30도를 넘는 무더위에 관광객이 가장 몰린다. 옥상 테라스는 그늘이 거의 없으니 여름엔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를 노리고, 봄(4~5월)이 상대적으로 쾌적하다. 실용정보 지하철 M1·M3 Duomo역 바로 앞이다. 성당·테라스 각각 마지막 입장 시간(대개 폐장 약 50분 전)이 있으니 여유 있게 방문하고, 대기 줄을 줄이려면 시간 지정 티켓을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요금·시간은 반드시 최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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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www.duomomilano.it/en/ · https://en.wikipedia.org/wiki/Milan_Cathedral · https://www.corporatetravelsafety.com/safety-tips/pickpocket-scams-in-milan-italy/ · https://en.wikipedia.org/wiki/Duomo_(Milan_M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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