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유적 🇸🇬 머라이언 파크 Downtown 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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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머라이언 파크는 싱가포르 다운타운 코어의 마리나 베이 앞에 자리한 도시의 상징적 랜드마크로, 사자 머리에 물고기 몸을 한 높이 8.6m·무게 약 70톤의 머라이언 상이 입에서 물을 뿜는 것으로 유명하다. 물고기 몸은 어촌이던 옛 싱가포르를, 사자 머리는 '사자의 도시'를 뜻하는 옛 이름 싱가푸라를 상징한다. 무료로 24시간 개방되며, 마리나 베이 샌즈를 배경으로 한 인증샷 명소로 대다수 여행자가 찾는다.
유의깊게 볼 것 입에서 마리나 베이로 물을 뿜는 높이 8.6m·약 70톤의 머라이언 본상 — 1972년 처음 공개, 2002년 현재의 에스플러네이드 다리 옆 피어로 이전 본상 뒤편의 2m짜리 '아기 머라이언(Merlion cub)' — 사람들이 앞쪽에 몰려 놓치기 쉬운 숨은 포토스팟 원 풀러턴 쪽으로 살짝 왼편에 서면 머라이언과 마리나 베이 샌즈를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는 최적 각도 블루아워·야간에는 마리나 베이 스카이라인 조명이 물에 비쳐 화려한 야경을 연출 이른 아침(7~8시)은 부드러운 빛과 잔잔한 수면, 한산한 인파로 반영 사진 찍기에 가장 좋은 시간 주의사항 안전 싱가포르는 세계에서 낙뢰 밀도가 가장 높은 곳 중 하나이고, 이 공원은 지붕 없이 트인 워터프런트라 오후·저녁 스콜성 뇌우가 잦다. 천둥이 치면 즉시 인근 지하보도나 호텔 로비로 대피하라. 안전 본상이 물을 뿜는 분수 앞은 물보라가 튀니 휴대폰·카메라를 젖지 않게 하고, 젖은 난간·바닥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하라. 계절 연중 덥고 습해(낮 31~34도) 11~15시 한낮은 더위와 인파가 겹쳐 힘들다. 오전 9시 30분 이전 또는 저녁 6시 30분 이후를 노리고, 물·모자·자외선차단제를 챙겨라. 계절 6~10월(특히 9월경)에는 주변 산불 연무로 대기질이 나빠질 수 있으니 야외 관람 전 대기질(PSI)을 확인하라. 11~1월 북동 몬순 우기에는 소형 우산 지참을 권한다. 주의 미터기를 켜지 않거나 웃돈을 요구하는 무허가·비공식 택시 바가지에 주의하라. 정식 미터 택시나 Grab 등 공식 차량 호출 앱을 쓰는 편이 안전하다. 규칙 싱가포르는 벌금이 엄격한 '파인 시티'다. 담배꽁초·휴지 등 사소한 쓰레기 투기, 지정구역 외 흡연은 SGD 300~1,000 벌금이 나올 수 있고, 껌 반입·판매도 규제된다. 팁 문화는 없다. 실용정보 무료·24시간 개방(입장권 없음). 라플스 플레이스(Raffles Place) MRT역에서 도보 약 10분. 실제 관람은 15~30분이면 충분하니 마리나 베이 산책과 묶어 둘러보면 좋다. 요금·운영·규정은 방문 전 최신 확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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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Merlion_Park · https://www.visitsingapore.com/neighbourhood/featured-neighbourhood/marina-bay/merlion-park/ · https://www.weather.gov.sg/climate-climate-of-singapore/ · https://www.roafly.com/blog/singapore-tourist-bans-l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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