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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마곡사(麻谷寺)는 충남 공주 태화산 자락에 자리한 천년 고찰로, 신라 선덕여왕 때인 640년 자장율사가 창건하고 고려 명종 때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했다고 전한다. 계곡(태극천)을 사이에 두고 남원과 북원으로 나뉘는 독특한 가람 배치가 특징이며,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의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로, 예로부터 '춘(春)마곡'이라 불릴 만큼 봄 풍경이 아름답기로 손꼽힌다.
유의깊게 볼 것 오층석탑(보물): 상륜부에 청동 장식이 남아 있는 라마교(티베트 불교) 양식의 희귀한 석탑으로 세계에 몇 기 없는 것으로 알려짐 대광보전(보물)·대웅보전(보물): 비로자나불과 석가모니불을 모신 중심 법당으로, 조선 후기 목조 건축의 아름다움을 보여줌 계곡을 가로지르는 극락교와 남원·북원으로 갈리는 독특한 가람 배치, 물길을 따라 걷는 정취 백범 김구 선생 은거지: 명성황후 시해 관련 일본인 장교를 처단한 뒤 '원종'이라는 법명으로 잠시 출가해 머물렀던 백련암 등 김구 관련 유적 솔바람길(백범길·명상산책길·송림숲길)과 적송 우거진 태화산 숲길, 봄 신록과 가을 단풍 산책 주의사항 매너 현재 운영 중인 수행·기도 사찰이다. 법당 안 예불·참선 중에는 정숙하고, 스님·신도의 수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조용히 관람한다. 매너 법당에 들어갈 때는 신발을 벗고, 불상·제단을 향한 무례한 자세나 큰 소리를 삼간다. 촛불·향은 정해진 곳에서만 다룬다. 규칙 법당 내부와 일부 문화재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다. 안내판을 확인하고, 삼각대·드론 촬영은 사전 허용 여부를 확인한다. 계절 봄(신록)과 가을(단풍) 성수기에는 매우 붐비고 인근 도로·주차장이 혼잡하다. 겨울에는 계곡길·돌계단이 얼어 미끄러울 수 있으니 미끄럼 방지 신발을 권한다. 안전 솔바람길·태화산 등산로는 흙길과 돌계단, 계곡 구간이 있어 편한 등산화가 필요하다. 계곡물은 우천 시 불어날 수 있으니 무리한 접근을 피한다. 실용정보 2023년 5월부터 문화재구역 입장료가 폐지되어 사찰 관람은 무료로 알려져 있으나, 절 내 주차장은 주차비가 있을 수 있다. 개방 시간·주차료·템플스테이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마곡사 또는 공주시 문화관광 공식 채널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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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gongju.go.kr/tour/sub01_01_05.do ·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ca77bec7-25e5-4a0b-9a37-1ca774319251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17282 · https://www.bulkw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256 · https://magoksa.templest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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