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1904년 프랑스 식민기에 지어진 라오스 마지막 왕조의 궁으로, 현재는 왕실 유물과 불상을 전시하는 국립박물관이다. 라오스의 수호 불상 '프라방'이 이곳에 모셔져 있다.
유의깊게 볼 것
- 라오·프랑스 양식이 섞인 궁 건축과 왕좌의 방
- 나라 이름의 유래가 된 황금 불상 프라방을 모신 하파방
- 왕실 자동차·의전 유물 컬렉션
- 푸시산 바로 맞은편이라 일몰과 함께 묶기 좋음
주의사항
- 규칙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이며, 신발을 벗고 어깨·무릎을 가려야 입장된다.
- ·가방·큰 짐은 입구 보관소에 맡겨야 한다. 오전 관람이 쾌적하다.
- 계절라오스 정오는 매우 덥다. 개관 직후나 늦은 오후를 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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