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프랑스 루브르와 협력해 2017년 문을 연 아부다비의 국립 미술관으로, 장 누벨이 설계한 거대한 은빛 돔이 상징이다. 돔 사이로 스며드는 '빛의 비'와 인류 문명을 아우르는 소장품이 특징이다.
유의깊게 볼 것
- 돔 틈으로 쏟아지는 '빛의 비(rain of light)' 효과
- 고대부터 현대까지 문명을 넘나드는 소장품
- 바다 위에 뜬 듯한 백색 미술관 건축
- 해질녘 물·돔·빛이 어우러진 풍경
주의사항
- ·건축과 빛 효과는 낮의 자연광이 핵심이다. 오후 방문이 인상적이다.
- 규칙작품 보호를 위해 플래시·삼각대가 제한된다. 안내 표시를 따를 것.
- 계절실내 냉방이 잘 되어 여름 관광지로 적합하다. 사디야트 문화지구와 묶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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