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미 해군 잠수함 구조함을 2011년 인공 침몰선으로 침몰시킨 케이맨제도의 대표 다이빙 명소다. 수심 최대 20m대로 초보자도 도전 가능한 안전하고 접근성 높은 침몰선 다이빙지다.
유의깊게 볼 것
- 초보자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얕은 수심의 침몰선
- 선체 내부 여러 방과 갑판을 자유롭게 탐험하는 재미
- 케이맨제도 세븐마일비치 인근의 뛰어난 접근성
- 맑고 온화한 캐리비안해의 뛰어난 시야와 수온
주의사항
- ·세븐마일비치에서 보트로 약 10~15분이면 도착할 만큼 접근이 편리하다.
- 계절연중 다이빙 가능하나 12~4월 건기가 특히 쾌적하다.
- 안전시간대에 따라 조류가 있을 수 있으니 다이브샵의 브리핑을 따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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