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거리 🇯🇵 기치조지 하모니카 요코초 吉祥寺ハーモニカ横丁 · 도쿄도 무사시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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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기치조지 하모니카 요코초는 JR·게이오 이노카시라선 기치조지역 북쪽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좁은 골목 상점가로, 약 100여 개의 작은 가게가 빼곡히 들어차 있다. 전후 암시장에서 출발해 지금은 쇼와 시대의 레트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명소로, 좁은 가게들이 하모니카의 리드처럼 늘어선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낮에는 생선가게·과자점·카페가, 밤에는 꼬치구이집과 서서 마시는 술집(다치노미)이 분위기를 바꿔 이어간다.
유의깊게 볼 것 나카미세도리·주오도리·아사히도리 등 여러 갈래의 좁은 골목이 미로처럼 얽혀 있어 걷는 것만으로도 구경거리 야키토리·이자카야·스시·꼬치 등 작은 가게를 옮겨 다니며 조금씩 먹고 마시는 '하시고자케(술집 순례)'에 최적 해 질 무렵 붉은 초롱(아카초친)에 불이 들어오면 골목 전체가 쇼와 감성으로 물드는 야경 역 개찰구에서 도보 1~2분,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걸어 다니며 구경 가능 낮에는 조용한 상점가, 밤에는 활기찬 술집 거리로 하루 두 얼굴을 지닌 공간 주의사항 규칙 골목 출입 자체는 무료이지만 작은 가게 다수가 현금만 받는 경우가 많으니 현금을 넉넉히 준비하는 것이 안전하다(가게별 결제 수단은 최신 확인). 매너 카운터 5~10석 규모의 작은 술집이 많아 좌석·오토시(기본 안주)·차지(자릿세)가 붙는 곳이 있으니, 입구에서 요금 안내를 확인하고 앉는 것이 좋다. 매너 일부 아주 작은 가게는 단골 위주로 운영되어 처음 온 손님에게 폐쇄적일 수 있다. 만석이거나 분위기가 그러하면 무리하지 말고 다른 가게를 택한다. 매너 가게 안이나 손님·직원을 가까이서 촬영할 때는 반드시 먼저 허락을 구한다. 골목 자체 촬영은 괜찮지만 개인 얼굴이 크게 찍히지 않도록 배려한다. 안전 골목이 매우 좁고 주말·저녁 늦은 시간에는 매우 붐빈다. 큰 캐리어·유아차는 피하고, 취기·혼잡 속 소지품 분실과 몸 부딪힘에 주의한다. 계절 평일 저녁 7시 이전이나 낮 2~5시가 상대적으로 한산해 분위기를 여유롭게 즐기기 좋다. 주말 밤과 늦은 시간은 인파가 몰린다. 실용정보 기치조지역 북쪽 출구에서 도보 1~2분. 신주쿠에서 JR 주오선 약 15분, 시부야에서 게이오 이노카시라선 이용. 골목 산책은 무료이며, 개별 가게의 영업시간·요금·결제 수단은 방문 전 최신 확인 권장. 낮은 상점가, 밤(대략 18시 이후)은 술집이 활기를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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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gotokyo.org/en/spot/165/index.html · https://ja.wikipedia.org/wiki/ハーモニカ横丁 · https://musashino-kanko.com/area/kichijouji/harmonica_street/ · http://hamoyoko.jp/hamonika_kichijoji/ · https://www.timeout.com/tokyo/restaurants/guide-to-harmonica-yokocho-kichijoji · https://www.lenstokyo.com/locations/harmonica-alley-yoko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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