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요세미티에서 시작해 미국 본토 최고봉 휘트니산까지 시에라네바다 산맥의 등뼈를 따라 걷는 약 340km의 장거리 종주 트레일이다. 자연보호운동가 존 뮤어의 이름을 딴 미국 최고의 장거리 트레킹으로 꼽힌다.
유의깊게 볼 것
- 요세미티부터 휘트니산까지 이어지는 약 340km의 대장정
- 태평양 크레스트 트레일과 대부분 구간을 공유하는 명성
- 시에라네바다 특유의 고산 호수·화강암 봉우리 파노라마
- 보통 3~4주가 소요되는 미국 최고의 장거리 백패킹
주의사항
- 규칙휘트니산 정상 구간을 포함하려면 별도 퍼밋 추첨이 필요하며 경쟁률이 매우 높다.
- 계절7~9월이 적설이 녹고 안전하게 통행 가능한 유일한 시즌이다.
- 안전여러 고개가 3,000m를 훌쩍 넘어 고산병과 급변하는 산악 기상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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