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거리 🇯🇵 진보초 책방거리 神保町古書店街 · 도쿄도 지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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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진보초 책방거리는 도쿄 지요다구 간다진보초에 있는 세계 최대급 헌책방 거리로, 약 130여 곳의 고서·헌책방이 모여 있어 일본 전체 헌책방의 약 3분의 1이 집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이지 시대 이후 주변에 대학과 학교가 들어서며 학술서 중심으로 형성됐고, 지금은 고서·희귀본과 함께 카레·커피 문화로도 유명하다. 대로변 야스쿠니도리를 축으로 스즈란도리 골목까지 서점·출판사·헌책 노점이 이어진다.
유의깊게 볼 것 야스쿠니도리를 따라 늘어선 헌책방 거리를 걸으며 고서·희귀본·절판본·헌 잡지·우키요에 판화 등을 구경 1903년 창업한 잇세이도(一誠堂) 등 100년 넘은 노포 고서점과 장르별 전문 서점(미술·영화·외서·만화 등) 탐방 '카레의 격전지'로 불릴 만큼 30곳 이상의 개성 있는 카레집과 노포 킷사텐(다방) 미식 체험 야스쿠니도리 남쪽에 서점이 몰려 북향으로 배치된 이유(햇빛으로 인한 책 변색 방지)를 실제로 확인하며 걷기 스즈란도리 등 뒷골목의 갤러리·소극장·오래된 건축까지 이어지는 조용한 산책 주의사항 매너 고서·희귀본은 종이가 약하므로 함부로 만지지 말고, 특히 오래돼 보이는 책은 만지기 전에 점원에게 양해를 구한다. 일부 매장은 열람 시 장갑 착용을 요청하기도 한다. 규칙 많은 매장이 매장 내부·책 촬영을 금지한다. 사진을 찍기 전 반드시 점원에게 확인하고, 금지 표시가 있으면 따른다. 규칙 영업시간과 정기 휴무가 가게마다 제각각이다. 대체로 오전 10시 반~11시경 문을 열고 저녁 6시 반 전후로 닫으며, 일요일·공휴일은 단축 영업하거나 쉬는 곳이 많다(방문 전 최신 확인). 계절 매년 10월 말~11월 초 '간다 고서축제(간다 헌책마츠리)' 기간에는 야스쿠니도리 인도에 특가 노점이 늘어서 크게 붐빈다. 이 시기에는 인파가 몰리니 시간 여유를 두는 것이 좋다. 안전 야스쿠니도리는 통행량이 많은 큰길이다. 책 노점과 진열대에 정신이 팔려 인도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하고, 자전거·행인과의 접촉에 주의한다. 실용정보 진보초역(도에이 신주쿠선·미타선, 도쿄메트로 한조몬선) 하차 즉시 거리 중심이다. 대부분 오전 10시 반 이후 문을 여니 그 이후 방문을 권한다. 반나절이면 핵심을 돌아볼 수 있고, 서점 탐방을 즐기면 하루도 짧다. 요금·시간·휴무는 최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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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Jimb%C5%8Dch%C5%8D_Book_Town · https://trulytokyo.com/jimbocho/ · https://tokyocheapo.com/events/kanda-used-book-festival/ · https://en.jimbou.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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