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섬 🇯🇵 하테노하마 (구메지마) はての浜 · 오키나와 구메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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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쿠메지마 동쪽 5~7km 해상, 순백 모래만으로 이루어진 사주 하테노하마는 '동양 제일의 백사장'으로 불리는 오키나와 대표 스노클링 명소다. 보트로 20~30분 거리의 얕은 라군 지형이라 초보자도 부담 없이 입수할 수 있고, 수심 1~4m·시야 15~25m의 맑은 물속에서 산호와 열대어 무리, 운이 좋으면 바다거북까지 만날 수 있다. 2026년 7월 현재도 성수기(6~9월)를 맞아 보트 투어가 활발히 운항 중이며, 수온은 26~29°C로 스노클링에 최적이다.
유의깊게 볼 것 메누하마·나카노하마·오쿠노하마 3개의 순백 모래톱이 이어지는 총 7km 사주 수심 1~4m의 얕은 산호초 라군, 초보자도 안심하고 즐기는 여울 형형색색 열대어 무리와 운 좋으면 만나는 바다거북 글라스보트 투어를 병행해 수영이 서툴러도 바닷속 풍경 감상 가능 무인도라 사람 손길이 적어 자연 그대로의 해양생태 보존 주의사항 안전 무인도 사주라 그늘·화장실이 없고(성수기만 간이시설), 보트가 떠나면 도움을 청하기 어려우니 단독행동을 삼가고 가이드·구명조끼 지시를 따를 것 안전 얕은 여울 바깥쪽은 물살이 빨라지고 조류에 먼바다로 밀릴 수 있으니 정해진 구역 밖으로 헤엄쳐 나가지 말 것 안전 성게가 서식하는 구간이 있어 맨발로 산호 지대 가장자리를 걷지 말고 아쿠아슈즈 착용을 권장 계절 6월경부터 9~10월까지 오키나와 전역에서 맹독성 하부쿠라게(상자해파리) 출현 시기와 겹치고 사주는 방호망이 없으니 래시가드로 노출을 줄이고 가이드에게 해파리 상황을 확인할 것 규칙 보트 승선이 필수이며 개별 수영으로는 진입할 수 없어 반드시 정식 투어 업체를 통해 방문해야 함 매너 산호 위에 서거나 밟지 말고, 바다거북을 만나면 만지거나 먹이를 주지 말고 거리를 유지할 것 안전 오키나와의 자외선이 매우 강해 장시간 노출 시 화상·열탈진 위험이 있으므로 래시가드와 리프세이프 자외선차단제를 준비할 것 실용정보 구메지마공항에서 도마리(泊)어항으로 이동한 뒤 보트로 20~30분이면 도착하며, 대부분 반나절~1일짜리 가이드 스노클링 투어(장비·구명조끼 포함이 일반적)로 방문한다. 4~10월(성수기 6~9월)이 적기이며 요금·출항 일정은 최신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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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kanko-kumejima.com/spot/see/199/ · https://marine-kumejima.com/hatenohama/ · https://www.okinawaclip.com/post/1701612362/ · https://ritohaku.okinawastory.jp/kumejima/kumejima/7932/ · https://www.kanko-kumejima.com/en/spot/see/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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