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신사 🇰🇷 해동용궁사 海東龍宮寺 · 부산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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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해동용궁사는 부산 기장 바닷가 절벽 위에 세워진 보기 드문 해안 사찰로, 대부분의 한국 사찰이 산속에 있는 것과 달리 파도가 부서지는 동해 바다를 바로 앞에 두고 있습니다. 1376년 고려 말 나옹 혜근이 창건했다고 전하며(창건 연대는 이설도 있음), 1974년 지금의 이름인 해동용궁사로 바뀌었습니다.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과 새해 일출 명소로 유명해 부산 대표 관광지로 꼽힙니다.
유의깊게 볼 것 절 입구에서 경내로 이어지는 108계단 — 대숲과 석등 사이를 내려가며 108번뇌를 씻는다는 의미가 담긴 대표 코스 바다를 내려다보는 해수관음대불 — 단일 석재로는 한국 최대급인 약 10m 높이의 관음상 바다를 등지고 앉은 금빛 지장보살과 많은 참배객이 절하는 기도 명소 코와 배를 만지면 아들을 얻는다는 득남불(미륵좌상)과 십이지신상 — 자기 띠 동물 찾아 사진 찍기 경내에서 바로 펼쳐지는 탁 트인 바다 전망과 새해 첫날 일출 명소 주의사항 안전 절벽 위 해안 사찰이라 108계단과 바위 길이 가파르고 고르지 않으며, 파도·이슬에 젖으면 미끄럽습니다. 밑창이 미끄럽지 않은 신발을 권합니다. 안전 바다에 면한 난간·바위 가장자리 구간이 많아, 아이·노약자와 함께라면 사진 찍을 때 가장자리에서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계절 주말·공휴일, 벚꽃과 부처님오신날이 겹치는 4월, 새해 첫날 일출 때는 극심하게 붐빕니다. 여유로운 관람은 개장 직후 이른 아침이 가장 좋습니다. 매너 기도·참배가 이뤄지는 신성한 종교 공간입니다. 법당 안과 절하는 참배객 주변에서는 조용히 하고, 촬영 시 예의를 지켜 주세요. 규칙 주차장은 카드 결제만 가능하고 현금은 받지 않으며 요금이 비싼 편입니다. 요금·시간은 방문 전 최신 정보로 확인하세요. 실용정보 입장료는 무료이며 연중무휴로 참배할 수 있습니다. 개장은 대체로 새벽 4시~4시 30분, 마감은 오후 7시~8시경이나 계절·법회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신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중교통은 동해선 오시리아역에서 139번·급행 1001번 등으로 환승 후 도보 이동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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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glish.visitkorea.or.kr/svc/whereToGo/locIntrdn/rgnContentsView.do?vcontsId=108618 · https://www.visitbusan.net/index.do?menuCd=DOM_000000201001001000&uc_seq=261&lang_cd=ko · https://en.wikipedia.org/wiki/Haedong_Yonggungsa · https://namu.wiki/w/%ED%95%B4%EB%8F%99%EC%9A%A9%EA%B6%81%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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