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유적

🇪🇬 기자 대스핑크스

تمثال أبو الهول · 기자

위치

관광 내용

기자 대스핑크스는 약 4,500년 전 고왕국 카프레 왕 시대에 하나의 석회암 바위를 통째로 깎아 만든, 사자의 몸에 사람의 얼굴을 한 거대 조각상입니다. 길이 약 73m, 높이 약 20m로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석조 조각으로 꼽히며, 발 사이에는 투트모세 4세가 세운 '꿈의 비석'이 남아 있습니다. 2025~2026년 기자 고원은 대대적으로 재정비되어 새 방문자센터와 전기 셔틀버스 체계가 도입되었고, 인근에 그랜드 이집트 박물관(GEM)이 정식 개관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스핑크스는 피라미드 바로 앞 계곡신전 옆 전망 테라스에서 정면으로 감상하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유의깊게 볼 것

주의사항

실용정보

카이로 지하철 2호선 기자역에서 택시·우버로 약 15~20분이며, 현재는 파이윰 하이웨이 쪽 새 방문자센터가 주 출입구입니다. 개장은 대체로 오전 8시~오후 5시(막차 입장 오후 4시경), 일반 입장권은 고원+스핑크스 통합권으로 판매되나 개편이 잦으니 요금·시간·셔틀 운영은 방문 직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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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기자 피라미드 (쿠푸 대피라미드)
기자 피라미드 (쿠푸 대피라미드)
543m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기자의_대스핑크스 · https://egymonuments.gov.eg/en/monuments/the-great-sphinx/ · https://egymonuments.com/details/Pyramids · https://www.worldhistory.org/Great_Sphinx_of_Giza/ · https://gem.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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